장미의 이름은 장미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들의 모습 속에서 나를 발견한다. 반갑다기 보다는 불편하다. 그러나 나쁘지는 않다...양탄자 배송 받아서 순식 간에 빠져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