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대 클럽
텐도 아라타 지음, 전새롬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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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자들이 아니면 모르는 영역... 따듯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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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包帯クラブ, 붕대 클럽, The Bandage Club, 덴도 아라타, 天童荒太, 전새롬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12-10 02:22 
    나 자신은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모두 장래의 꿈을 말하면서도 확실한 것은 전혀 없다는 사실을 각자 인식하고 있었을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허황되단 생각은 들지 않았다.정말 각자 하고 싶은 일이 이뤄질지, 누군가에게 이용당하거나 고통받지 않고 보람찬 인생을 보낼 수 있을지....불안은 사라지지 않지만 이 세상에 내가 있을 곳은 아무데도
 
 
 
스퀴즈 플레이
폴 오스터 지음, 김석희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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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 다시 읽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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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의 밤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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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의 마음을 가장 잘 알 것같은 착각을 하게 해주는 작품..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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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전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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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 사은품 미니노트 말고... 본 책 자체를 양장본으로 만들어서 팔아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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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荒神, 괴수전, 미야베 미유키, 宮部みゆき, 이규원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12-12 04:02 
    인간의 욕심을 위해 만들었다가 내다 버린 것. 내다 버린 채 망각했던 그것이 깨어나 지금 분노를 펄펄 끓이고 있다.그 괴물은 사람의 허물이다."본시 인간에게 허용되지 않은 행위를 하려고 했소. 그래서 실패로 끝난 것이지. 그건 누구보다도 그 주술사가 잘 알았을 거요.""주렸다는 말은 오래 굶어 화가 났다는 뜻이라고 하던데.""그렇습니다. 그놈은 원령이라 먹
 
 
 
복종
미셸 우엘벡 지음, 장소미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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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근저의 현실감... 잘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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