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권 제복경관 카와쿠보 시리즈 2
사사키 조 지음, 이기웅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다들 잘 알아 둬. 이런 댓글을 쓰는 인간일수록 자기 삶은 엉망진창일 수밖에 없어. 스스로를 타이르는 말을 남한테 하는 거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벚꽃이 피었다
치하야 아카네 지음, 김미형 옮김 / 엘리 / 201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녀관계의 찰나를 절묘하게 잘 그려내는데 현실적인 매듭을 풀기보다는 절망감과 무기력함에서 피어나는 희망, 그리고 마음이 향하는 곳을 충실하게 내보이는 재주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흔적
치하야 아카네 지음, 박귀영 옮김 / 콤마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흔적‘이라는 것.. 사람들 마다 어떤 정신사적인 기념물들을 지니고 있을까...연애 패턴에 있어서의 피안?(彼岸)이랄까..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의 불안이랄까... 일반적인 관념 너머의 충동적인 영역과 결핍을 너무나 독특하게 잘 고찰해내고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운명조차 빼앗아가지 못한 '영혼의 기록'
위지안 지음, 이현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운명은 내 맘대로 바꿀수 없지만 나의 자세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노블판)
스미노 요루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딱 한마디로 표현해본다면...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 자체도 괜찮았다.(마지막에 뜬금없이 운명이랄까? 방향이 확 바뀌는 게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