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고전부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김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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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의 각설탕 사건.. 사람은 의외의 경우라든지 또는 자극을 받게 되면 늘 주관적으로밖에.. 특히 경솔하게 판단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인식의 맹점이 더욱 심화된다... 그래서 늘 절반 밖에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
또 고치 아야코의 충고.. 속이다 시원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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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힘
가와이 하야오 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마고북스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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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학자와 편집자 그리고 작가의 대담... 개인적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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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장 죽이기 1 - 현현하는 이데아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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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던 경험이있다. 몹시 흥분하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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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장 죽이기 2 - 전이하는 메타포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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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믿을 수 있는 경험에 대한 이야기든, 믿기 애매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든 간에 어쨌든 소설 속 그가 무릅쓴 인생의 만남과 전환점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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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는 달 - 환색에도력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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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망을 실현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누군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니 알수는 있을까...
또 누군가와 비교할 수 없는 어떤 한 인간의 내면을 알지 못한 체 얼마나 간단히 정신과정의 결말 또는 그 자체로 결론 짓거나 간과하고 있을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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