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카레, 내일의 빵 - 2014 서점 대상 2위 수상작 오늘의 일본문학 13
기자라 이즈미 지음, 이수미 옮김 / 은행나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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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처음엔 단편소설집인줄.. (특히 그 첫 시작인 `무무무`를 읽었을 때 까지만 해도...)
8가지의 에피소드가 꼬리를 물고 있는 형태이고... 각 인물들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본다면
그 8가지의 결코 우연이 아닌 행복의 가능성과 삶의 의미를 따듯하게 확인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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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폴리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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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치오 슈스케 방식의 희망... 개인적인 추억과 감상을 떠올리게 해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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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앉는 자리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문학사상사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원시적일만큼 어리석었던 나이였던 그 때의 이야기들... 그 안에서 반응하고 동요하던 심리적인 모습들을 너무나 `츠지무라 미즈키`답게 잘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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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개
미치오 슈스케 지음, 황미숙 옮김 / 해문출판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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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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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의 발소리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몇몇 작품은 `어맛! 이게 뭐지?` 또는 `어맛.. 뭐라는 거야?` 처럼 다시 한번 이전 페이지를 간추려봐야 할만한 작품도 있었다.
한마디로 복잡하게 차려놓은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치밀한 조화를 부리는 구성과 괴담의 미묘한 비논리가 결말부에서 모호한 현혹으로 작용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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