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에게 피어싱
가네하라 히토미 지음, 정유리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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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마지막에 루이가 치워버리는 무스크 향은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여지를 주는 정점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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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 라디오 - 제119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하나무라 만게츠 지음, 양억관 옮김, 장정일 해설 / 이상북스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노력이란 패배자의 면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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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입문
모브 노리오 지음, 임희선 옮김 / 이너북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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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정말로 인상적이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간병해 본 사람이라면 작가의 섬세함, 그리고 아우성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난... 이런 것 저런 것 다 떠나서 그 의지만으로도 진심으로 뭉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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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흐름
마루야마 겐지 지음, 김춘미 옮김 / 예문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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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고달픈 여정, 혼미한 세상... 그리고 변명 같은 보잘 것 없음, 치유되기 어려운 개인적인 사정...
그런 설정에서의 모습들(시간의 흐름에 따른 것 까지..)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두드러지게 표현해주던 모습들. 탁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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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스며드는 아침 - 제139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양이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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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으로 세대가 맞지 않아서 솔직히 공감하는 부분엔 내가 빠뜨린 부분이 많았겠지만,
적어도 국내엔 포지션이 부른 오자키의 ` i love you`, 그리고 등려군에 대한 이야기와 같이 가는 그 세계가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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