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항설백물어 -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32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금정 옮김 / 비채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미의 우화 모음집 - 이슬람 신비주의 시인 붓다 지혜의 우물 3
루미 지음, 이현주 옮김 / 아침이슬 / 201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루미 관련 서적들이 더 많이 소개가 된다면 좋겠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 우리가 놓친 것은 - 당신은 이렇게 사랑했어야 했다
덩훼이원 지음, 이지수 옮김 / 문학테라피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주고 외로움을 함께 나눠줄 사람이 누가 있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꾸는 하와이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아름다워서 꿈을 수반한 가수면 상태같은 느낌으로 바람을 맞고 내 머리위를 떠돌던 공기를 들이마시던 그리고 그 가치를 결코 의심할 수 없는 마술같던 풍경들에 행복했던.... 하와이의 느낌...

바나나가 바라보았던 따듯한 느낌을 만나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틀넥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난 그저 단순히 parallel world를 제재(題材)로 한 소설 정도겠지 싶었는데...
그 끔찍한 느낌으로 가라앉던 이야기들이 마지막에 전속력으로 던져주던 파동의 당혹스러움이란...
과감했다... 이 소설 마지막엔 꽤.. 꼼짝도 못하게 인상적이었다..

최고였다!!

댓글(0) 먼댓글(1)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 ボトルネック, 보틀넥, 米澤 穂信,よねざわほのぶ, 요네자와 호노부, 권영주
    from フェート 2014-09-29 21:46 
    내가 사랑했던 것은 내 거울상이다.애초에 내 감정은 사랑조차 아니었다.뒤틀리고 일그러진 자기애였다.처음엔 그냥 흥미본위로 책을 읽어내려 갔는데..의심하고 있지 않고 순진하게 내려가다가 어느 시점...작가가 그려내는 특별한 시선의 후반부로 가서는 발길을 멈추며 몇 번을 그만 당황하고 말았다.난 그저 단순히 parallel world를 제재(題材)로 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