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사다리는 많이 실망스러웠는데 이번 작품은 색다르고 작가의 또다른 효용을 끌어낸 듯 해서 맘에 듭니다.
그대여, 이 도시를 산책하면서 어떤 건물은 아무말이 없고 다른 건물은 말을 하고, 흔치 않은 경우이지만 어떤 건물은 노래한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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