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지면 내 이름을 불러줘
야마우치 마리코 지음, 박은희 옮김 / 허클베리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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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단편들안에는 우리가 지나왔던, 크게 벗어나지 않았던(달리 어쩔 수 없었던 비슷한) 일종의 모라토리움을 떠올릴 수 있어 즐겁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깨알 같은 재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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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와 장미의 나날
모리 마리 지음, 이지수 옮김 / 다산책방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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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미학을 가진 모리 마리의 독설아닌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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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 무심한 소설가의 여행법
가쿠타 미츠요 지음, 박선형 옮김 / 샘터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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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기란 어쩌면 그 광경에서 멀리 왔었다는 추억을 떠올리는 그리움이 아닐까...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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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작가정신 일본소설 시리즈 6
이사카 코타로 지음, 양억관 옮김 / 작가정신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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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브마린(후속편)을 읽고 이제서야 100자평을 남긴다^^, 전작만한 후속작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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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로 양복점
가와세 나나오 지음, 이소담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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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다. 그리고.. 재미있다.
유쾌함과 진지함의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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