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리튼 키
미치오 슈스케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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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는 MacGuffin일 뿐.... (물론 기괴함이라든지, 느낌과 분위기를 어느정도 선보이기는 한다.)
제목 그대로가 이 소설의 임무이며 관건이며 양식이면서 심벌이다...
소재와 제목이 진짜 속내?를 숨기고 있는 미치오 슈스케식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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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
미아키 스가루 지음, 이기웅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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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이터널 선샤인‘의 디자인을 요즘 일본 라이트 노벨판으로 전격?적으로 옮겨놓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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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아이 1
야쿠마루 가쿠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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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취향일 뿐이지만 작가에게 거는 기대랄까... 정확히 자극하지 못했다.

그래도 작가의 팬이라면 이런 나의 불필요한 감상 대신 롸잌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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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아이 2
야쿠마루 가쿠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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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으로 가면 살짝 늘어지다가 막판에 독자를 수동적으로 만들어버리는? 뒷심 부족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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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식당의 밤
사다 마사시 지음, 신유희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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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은하식당까진 아니더라도 따듯하고 속 깊은 마음씨를 가진 술집 주인?이 있는 공간에서 인생의 처량함과 시련 그리고 애달픈 곡절들을 거쳐 작은 행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들과 인생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면... 많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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