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황정은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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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달싹여 가며 읽게 된 신선한 느낌의 좋은 단편 소설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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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서의 우리 上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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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에서는 후반부 `에노키즈 레이지로`의 등장과 23살의 똘똘한 아가씨 아츠코의 똑부러짐 그리고 멍청함마저 기교있게 귀여운 도리구치의 면면들이 흥미롭고..
그 중심에서 슬그머니 독자들을 끌고가는 세키구치의 안내 아닌 안내에 나도 모르게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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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서의 우리 中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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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젠 노사`의 화법, 그리고 `교고쿠도`의 교묘한 언변처럼 인물(승려들의 사정청취에 따른 증언과 상황)이나 구도 그리고 `선`에 대해서 방대하고도 질릴 정도로 길게 늘어놓는 중반부가 바로 `철서의 우리 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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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서의 우리 下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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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여름 휴가 때 읽기 위해 구입했는데... 너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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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 미스터리, 더 Mystery The 3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시원 옮김 / 레드박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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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를 동경하던 마음은, 인간으로서 소중한 감정 하나를 확실하게 내 속에서 하얗게 태워 없앴다.그 결과로 손에 넣았다고 생각했던 자유는 그저 껍데기에 지나지 않았다... - 꿈나라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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