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에게 고한다 미스터리, 더 Mystery The 10
시즈쿠이 슈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 레드박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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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2편 모두 원래는 상/하편으로 되어있는 600페이지 분량의 장편소설인데, 한 권의 벽돌 두깨로 출간해 준 ‘레드박스‘의 패기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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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
시즈쿠이 슈스케 지음, 김미림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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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과거 재판관었던 이사오와 은혜를 입은? 다케우치)과 마치 불꽃같은 정염처럼 갈망하는 다케우치의 반사회성 인격장애의 향연...

망설이지 말고 롸잌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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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칭 단수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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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 맛이 없고, 오묘할 나름이다. 그렇지만 그 담담한 양상에 이상하게 호감이 가는 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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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럭
야쿠마루 가쿠 지음, 민경욱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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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엔터테인먼트 미스터리 소설로써는 가독성이 상당하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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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기다리고 있어
하타노 도모미 지음, 김영주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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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본의 가정붕괴, 현 복지제도, 비정규직 및 여성빈곤, 사회 안전망 사각지대 속의 세계에 대해서 너무나 현실적인 묘사를 하고 있었다.

이 빈곤의 풍경 그 불안감의 너울거림은 혹시 10년 후의 우리나라의 모습에서도 쉽지 않게 나타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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