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수장룡의 날
이누이 로쿠로 지음, 김윤수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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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영화로 제작되어서 다시 펼쳐 보았습니다...
뜻하지 않게 이건 또 이것대로 재미있네 싶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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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20
에밀 졸라 지음, 김치수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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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대한 모든 것....에밀졸라의 작품 중 가장 수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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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집 - 하 - 미야베 월드 제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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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스로도 밝혔지만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시대 소설이라는 느낌이 어울린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나처럼 장르를 떠나서 마음이 끌리는 이야기에 흥미를 갖는 독자들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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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집 - 상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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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하는 권력, 조종 당하고만 마는 사회, 체제 유지를 위한 권력의 정보조작과 권력의 횡포로 앞의 무력한 일반인들에 대한 소재와 주제가 가여운 소녀 호를 중심으로 둘러싸고 진행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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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孤宿の人, 외딴집, 미야베 미유키, 宮部みゆき, 김소연
    from 粋だねぇ!! 2015-01-19 11:13 
    머릿수를 믿고 일을 벌일 때 사람의 마음은 빛을 잃는다.어디가 밝은 곳인지를 알지 못하게 된다.어두워도, 탁하고 소란스러워도, 사람들이 모이는 방향으로 우르르 달려가고 만다.다함께 달리다 보면 어깨가 부딪히고, 누군가가 누군가의 발을 밟고, 쓰러진 사람의 등을 밟고, 고함 소리가 나고 주먹을 휘두른다.상대방의 얼굴조차 분간하지 못한다.붙잡고 흔들고, 걷어차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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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00)와 마찬가지로 단편집이라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데 `괴이` 보다 더~ 오래 된 느낌의 안타까우면서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미야베 월드 2막`의 입문서로 시작하면 딱 좋을 듯한 담백함과 시대감이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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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本所深川ふしぎ草紙,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미야베 미유키, 宮部みゆき, 김소연
    from 粋だねぇ!! 2015-01-19 11:13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문득 오마쓰 쪽으로 시선을 주었을 때, 거기에서 오마쓰가 제정신으로 돌아온 것을 보았다.아주 잠시, 눈을 한 번 깜박거릴 정도의 시간이었다.오마쓰의 눈이 날카로운 빛을 되찾고 입술이 굳게 다물어지며 눈썹이 치켜올라갔다.그 눈은 오유를 보고 있지는 않았다. 오마쓰는 기헤에의 얼굴을 보고 있었다. 오직 그의 얼굴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