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글 쓴 남자, 안개 속의 살인
시마다 소지 지음, 이윤 옮김 / 호미하우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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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다 소지 스타일...
그냥 즐기길... 문워크도 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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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ゴーグル男の怪, 고글 쓴 남자, 안개 속의 살인, 시마다 소지, 島田莊司, 이윤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06-14 13:18 
    "미도리 가게 앞에서는 꾸물꾸물하고 있었나? 뱀처럼 말이야.""에?""담뱃가게가 보이는 장소에서, 안개비 속, 블록 담 앞에서.""아아, 그건 지루해서, '문워크' 연습했던 겁니다.""문 워크? 그게 뭔데?""마이클 잭슨의 댄스요."황당무계 + 알고보니무관한 +술술 + 고유의 트릭 +그런데도 그런대로 묘하게실감나는 = 안개 속의 살인어쨌거나 저쨌거나 연결하
 
 
 
남자의 도가니
무레 요코 지음, 최윤영 옮김 / 큰나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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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잔소리... 소설과는 많이 분리되는 느낌의 에세이...
그래도 그 모양새가 매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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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おとこのるつぼ, 남자의 도가니, 무레 요코, 群ようこ, 최윤영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06-14 13:18 
    "목에 칼이 들어와도 너는... 물론 당연히니가 손해를 본다는 것도 알아.. 이제껏 그랬으니깐... 하지만그래도 넌니가 싫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절대로 안해.. 너는 그런 사람이야..그건 내가 확실히 알아..." 그게 니 단점이라 지적하는 건지, 아님 자신에게 없는 면모가 부럽다는 말인지, 아님 장점이라 말해주는 위로인지 알 수 없었다.. 어느 순간
 
 
 
일하지 않습니다 - 연꽃 빌라 이야기 스토리 살롱 Story Salon 2
무레 요코 지음, 김영주 옮김 / 레드박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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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자신이 속박되어 있던 구체적인 관계가 허위였음을, 삶이 자기 것이 아니었음을 알아차린 그 모순의 상황에서 안정감을 제공하던 곳과 결별하던 용기 있는 결정, 스스로 선택한 고립의 과정과 택한 다음의 인생을, 소멸시키고 말았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그 의지와 노력을 긍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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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働かないの れんげ荘物語, 일하지 않습니다- 연꽃 빌라 이야기, 무레 요코, 群ようこ, 김영주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06-14 13:19 
    어울리지 않는 사람은 그렇게 되려고 하는데, 어울리는 사람은 그렇게 되려고 하지 않는다.그것을 전부 알려고 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살아가면서 우연히 만나게 된 물건, 음악, 책, 일은 인연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그건 그렇다 쳐도 사토코 씨의 마치 예언자 같은 이야기는 놀라울 뿐이었다.초보자인 쿄고의 마음을 무서우리만치 꿰뚫어 보고, 이해해 주고, 도안을 그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 스토리 살롱 Story Salon 1
무레 요코 지음, 김영주 옮김 / 레드박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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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 30대 초반.., 비슷한 환멸감 이상의 의미를 이유로 다 내려놓고 다른 인생을 시작하던(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고 현실에서는 결과적으로 길을 찾을 수 없어 주눅들던 그렇기에 스스로의 선택에 소심하게 때때로 책망도 하던) 내 당시의 내 모습을 마주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동요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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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れんげ荘,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 무레 요코, 群ようこ, 김영주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06-14 13:20 
    조금은 어른이 됐구나 싶어 교코는 스스로를 살짝 칭찬했다.부족할 것 없는 주거 환경에서 에어컨 신세를 지며, 창밖이 어떤 날씨이건 간에 쾌적하게 지내 왔던 삶 쪽이 오히려 가짜인 듯한 기분이 들었다.본래 인간은 이렇게 비가 오고 눈이 오고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것을 보고 "무슨 일이래?"하고 중얼거리며, 어느 때는 감사하고 또 어느 때는 당혹스러워하면서 서
 
 
 
너는 모른다
카린 지에벨 지음, 이승재 옮김 / 밝은세상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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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번 작품도 범인의 정체는 많이 의심되고 주요하게 서술되는 인물이 전혀 아니다.
아리송하게 틀을 맞춰가다가 의외의 관련있는 주변 인물로 마무리되었으며..
또... 여전히 주인공의 목슴에 자비는 없었으며 해피엔딩은 불필요했다. 아주 좋아..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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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s Morsures de l'ombre, 너는 모른다, 카린 지에벨, Karine Giebel, 이승재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06-14 13:21 
    리니아 에노뎅 :빨강머리 미녀.시청공무원 (6개월 전부터 병가로 휴직상태).90년 1월에 11살이었던 쌍둥이 자매가 살해된 시점을 15년 전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계산해보면 26살로 추정.위험성을 내포한 예측불허의 성격, 자기중심적이고 빠른 두뇌회전, 의외의 유머감각과 대단히 뛰어난 관찰력, 흰색 르노클리오(1336 VQ25).작품 속 부누아는 리니아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