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플라주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0
혼다 데쓰야 지음, 권남희 옮김 / 비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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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설의 진행은 그리 무겁지 않고 읽기에 부담 없는 빠른 전개와 미스터리적인 요소(도모키의 원죄와 그에게 접근한 아키라와 사건의 진실)도 넣었지만 막판의 급발진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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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브레스 - 당신은 어떤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미나미 교코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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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철학적 인식은 삶의 유한성 안의 우리들에게 진짜 ‘生‘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생을 향한 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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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들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1
미나토 가나에 지음, 심정명 옮김 / 비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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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 가나에를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상당히 재미있는 소설이 되지 않을까... 나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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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결정
오가와 요코 지음, 김은모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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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요코는 본인만의 언어로 기억의 증거들을 드라마틱하게 구성하고 그것을 마주하는 독자로 하여금 절정과 결론을 펼쳐놓고 있었으며 안네와의 우정으로 전쟁과 대학살의 기억을 계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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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아리고 여려서
스미노 요루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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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과 성질을 달리할 뿐 등장하는 무대의 인물들은 사실 모두 (허구로써 존재하는)진짜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고집할 때의 시기(아직은 더 가능성이 있고 순수하고 풋풋한), 대학 생활을 다루고 있다. 다 읽고 나서 제목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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