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후테후장에 어서 오세요
이누이 루카 지음, 김은모 옮김 / 콤마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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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자연적인 체험의 상기나 으스스한 마음속 이상한 기분을 위한 소설이 아닌...
각 사연있는 지박령들과 악화일로의 길을 걷다가 우연히 세입자가 된 그들의 이야기들이 사랑스럽게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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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조건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0
사사키 조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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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비교하자면 전작에 비해 대단한 느낌은 아니지만 읽다가 좌절이나 후회를 결코 유발하지 않고 기회비용이 나쁘지 않으니 여러 책들 중에서 고민중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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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수사 제복경관 카와쿠보 시리즈 1
사사키 조 지음, 이기웅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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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조(佐々木譲)의 ‘경찰 소설‘... 그 카와쿠보 아츠시(川久保篤) 순사부장(한국의 경장) 의 활약을 그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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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에 바라다 - 제142회 나오키상 수상작
사사키 조 지음, 이기웅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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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조(佐々木譲)‘하면 떠오르는 것은 2009년에 읽었던 ‘경관의 피(경찰의 피; 警官の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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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권 제복경관 카와쿠보 시리즈 2
사사키 조 지음, 이기웅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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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알아 둬. 이런 댓글을 쓰는 인간일수록 자기 삶은 엉망진창일 수밖에 없어. 스스로를 타이르는 말을 남한테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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