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모든 것이 빠르다.
때로는 대화보다
책이 쉽게 마음을 열게 할 때도 있다.
조기 사춘기 고민을 빨리 해결하기위해
새해 선물로 주기위해 구입했다.
신문 광고만큼 구성이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