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틱 12
나나지 나가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4년 11월
평점 :
절판


조금 억지스러운 면도 많이 있다. 하지만 파르페처럼 달콤하게 녹아드는 이치와 다이야의 매력 다이야가 성격면에선 월등히 좋지만 얼굴만 따진다면 이치다. 귀여운 후코랑 이치와 다이야의 이야기엔 나도모르게 자꾸 빠져들게 되서 뒷편이 보고싶지만 은근히 억지스럽고 질리기도 한다.

그래도 귀여운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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