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 - 컬러링 + 종이인형 + 스티커북, 잊혀진 소꿉놀이 상자 안의 소녀감성을 깨운다
케이트 그리너웨이 지음 / 인간희극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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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

아이와 함께 추억의 명작!작은아씨들을 

컬러링+종이인형+스티커북으로 만났어요^^

역시!

​Kate Greenaway의  일러스트는  정말

빅토리아시대의 빈티지일러스트로 최고인것 같다

 

 


작은아씨들의  원작은


미국의 소설가 올컷(Louisa May Alcott)이 1868년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작은 아씨들은 올컷의 자전적 소설로, 가정소설이자 성장소설이다

그리고 어린이,청소년들의  필독서이자

세계명작이기도 하다

사랑스러운 작은 아씨들을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로 다시 만났다


초등학생인  아이도 이책을 읽었지만

엄마만큼 추억과 감동으로  다가가기엔

시간이  좀더 흘러야 할것 같다

그래도 아이와 함께 컬러링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 컬러링은

정말  잊혀진 소꿉놀이 상자 안의

소녀감성을 깨우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우선 아이를 학교로 보내고

해야할일을  마치고 커피를마시며

멋진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일러스트 컬러링을..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의  일러스트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컬러링한  나의 색선택이

훌륭하지 않아도

멋진  컬러링이 되었다

그리고 배경의 컬러링이 되어있는 컬러링이라

인물만  컬러링을  하는것도 참 좋았다


 


배경이 컬러링이 되어있는  일러스트도 있고

캐릭터들만 있는 컬러링 일러스트도 있는데

두가지다 충분이 이쁜 일러스트였다


빈티지 일러스트작가로 유명한

그녀 Kate Greenaway의 빅토리아시대의빈티지일러스트는

좋아하는 이들이  많은  이유를 알것 같다


 그리고 너무도 멋진 빅토리아 시대의

빈티지일러스트스티커~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참  반가운 코너인것 같다

그런데 너~무 이쁜 빈티지 스티커라

사영하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그래서  그냥 소장하면서

감상하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종이인형 paper doll~


 

종이인형 paper doll 의  컬러링은 아이가 해보았다

컬러링이 좀 엉성하게 되었지만

Kate Greenaway의 일러스트가 워낙 이쁘다 보니

엉성함도 이쁘게 보이는

종이인형 paper doll~이 되었다

이렇게 컬러링을 하고

선을 따라 오리고 접어서 세우면 된다

컬러링을 완성하고  선을 따라 오리고

접어서  세우고 완성하기...


 소품들과 같이 놓아두어도

 컴퓨터키보드위에 두어도

이뻤던 종이인형 paper doll~


책의 소개글에서처럼

색칠하고,오리고,붙이고!

추억속  아련한 소녀들과  함께한...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컬러링북...

 

Kate Greenaway의 멋진  빅토리아시대 빈티지일러스트 을

컬러링+종이인형+스티커 북의  구성으로

만났기에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소녀감성 충만한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컬러링북이라

아이와 엄마가  같이해도 참 좋을것  같다

그래서인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해보기를

권하고 싶은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컬러링북이었다

 

그리고 컬러링을 하면서

어릴때 작은 아씨들을 읽던 그 시간들의 감동이

밀려와서 더 좋았던것  같다..

아무래도

Kate Greenaway의 작은 아씨들컬러링북때문에

작은아씨들,,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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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징비록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류성룡 원작, 표시정 글, 구연산 그림 / 미래주니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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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징비록-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처음만나는 징비록인것 같아요

요즘 드라마 징비록이  인기가 많아

아이들도 징비록이란  책을  많이 알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징비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임진왜란에 대한 반성의 회고록,징비록...

이책을  읽으면

명재상 류성룡,권율장군,이순신 장군등

임진왜란때  나라를  위해 목숨도 아까워 하지않고

어려움에 처한  나라를  구한 훌륭한  위인들을

만날수 있다

드라마 징비록을  보고 있는  아이에겐

<처음 만나는 징비록>의  이야기가

특히나 재미있게 다가왔던것  같다

그만큼  책의  구성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이야기가 시작하기전 시대의 각장의 제목들과

일러스트들도 각장의  내용들을 한 눈에 알수 있게

해놓아서 내용파악이  어렵지 않은 것도

이책의  장점인것 같다

 

임진왜란때  장군 신립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이야기하기에 이부분을 

어떻게 이해시켜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이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하면서

깊이 생각해보기..에서는

용맹한  장수였던  신립이 왜 방어전보다

전면전을 택했는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이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장수가 군사를 쓸 줄 모르면 나라를 적에게

넘겨준 것과 같다' 라는 옛말의  뜻을

이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잘 알수 있을 것 같다

임진왜란에서  신립장군의 패배는

중요한 사건이기도 하고

징비록에서 이야기하는

후손에게 경계가 될 이야기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책은

9월 22일,

경리 양호가 이끄는  조명연랍군이

울산에서 가토군을 공격했다

1598년 11월 18일,

통제사 이순신이 적을 크게

물리치고 전사했다..에서 처럼

각장의 제목이 연대와 같이 되어있어

사건의 시간순으로 알수 있어

한국사 학습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

그래서..

드라마나  학습 만화로 징비록과

임진왜란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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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Ace 1 (Student Book + Workbook + MP3 CD + Portfolio) Reading Ace 1
A List 지음 / A*List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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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Reading Ace1-

재미있는  주제들로

 읽기,듣기,쓰기를  할수 있는 교재인것 같아요~

영어책읽기로 좋은 책과  교재를 

찾던 중에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영어책읽기도 재미있게  할수 있는

Reading Ace1..을  만났어요

그래서 자기전 30~40분  MP3CD를  들으며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이가 특히  좋아해서 읽고 싶어했던

unit5. SURPRISE!...

그림을 보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내용인되요~


 본문이  시작되고 본문에 나오는 단어들도

그림과 같이 구성되어 있어 좋았어요

단어익히기도 많이 해야하는  아이에게

참좋은  구성인것  같아요

문제들을  햬결하면서  이단어들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쓰기 까지  효과를  볼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읽고 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Reading WORKBOOK

Reading MY PORTFOLIO..였어요

본교재 만큼이나  구성이 좋더라구요~

 본교제로 듣고 ,읽고 ,쓰기를  하고

두권의

Reading WORKBOOK

Reading MY PORTFOLIO..

교재로 정리를 하는되요


Reading WORKBOOK..교재의 구성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아..이교재로 자기전  꾸준히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읽고 쓰기와  친해질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Reading MY PORTFOLIO

본교재에서 학습한  내용을 보고서로 작성하기~

꾸준히  스스로 하기 힘든것이

영어읽기와 쓰기 인데

​Reading Ace1..로 자기전 가볍게 반복할수있어

좋은 것 같아요~

Reading Ace1..교재가 익숙해지면

Reading Ace2..교재도 꼭 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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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즈번드 시크릿
리안 모리아티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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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허즈번드시크릿-

남편의 비밀속 숨겨진 시간들  그리고 세여자의 이야기

 

 

책의  표지에서 읽어내는  이미지가 많았던  책이었다

남편의  비밀...그리고 '반드시 내가 죽고난 뒤에 열여볼것'

이책을 만나고 책을  읽기전 생각해 보았다..뭘까?

불륜,살인?혹시  범죄자?....

그리고 이책은 일주일동안 세여자의 바쁜일상들이

교차되면서  결국 한가지 사건으로 만나게 되는데

세여인에게 이야기와 남편의  비밀...

그리고 ​우리의 삷과  같이하는  각자의 비밀에 대해 생각을  하게 했던 책이었다

 

 


이때 그녀가 상자를 찾지 않았더라면 ...

그편지를  찾지 않았다라면 그녀의 결혼생활은  어떠했을까...

세실리아의 완벽한 남편 존 폴..그의 숨겨진 비밀은

그녀를  완전히 흔들어놓지만

그녀는  완벽했던 20년의 결혼생활이 완벽하게 박살이 나지만

남편이 10대에 저지른 살인을 묻고 예전과 같이 엄마로  아내로

살기로 타협을 한다

그리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또 다른 여인 레이첼..

그녀는  어린딸의  죽음을  잊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리고 남편이 사촌과 바람을 펴서 아들를 데리고 고향으로 온 테스

이야기는  월요일부터 부활절 주일을 지나 월요일 까지

교차되는  세여인의 이야기와 그속에 있는 

 존폴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책의  매력은 세여인의  바쁜,유난한 일상들이 요일별로 진행되는데

결국엔 세여인의 이야기가 부활절주일을 지나

월요일이 되면서 연결이 되는 구성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그속에 있는  남편의 비밀...그래서 계속 이어서 읽을수 밖에  없었던 책이었다

에필로그....

p.532..우리의 인생에 알지 못하는 비밀이 아주많다...

..우리 인생이 어떤 길로 가게 될지, 어떤 길로 가야하는 지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아마도 그 편이 나을것이다.

어떤 비밀은 영원히 비밀로 남는다.그저 판도라에게 물어보자....

에필로그에서는 등장인물들이  과거의  그  시간에서 그냥 지나쳐을

어떤 일을 행동으로 옮겼다면  달라졌을 그 시간들을  이야기한다

그랬다면  존폴은 자니가 죽은 이유가 질식이 아니라 대동맥류때문이라는사실을 알았을  것이고

레이첼의  남편은 자니의 죽음후 어리석은 비밀을

무덤까지 가지고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책이 흥미로운  중독성이 있는건  바로 이런 우리가 그냥지나치는

일상이 실행되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들과

우리가  가진   각자의 비밀 때문 인것 같다

이런  매력이 있는  책이기에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반갑고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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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클래식 4
토베 얀손 글, 페르 올로브 얀손 사진, 이유진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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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가족의 집에 몰래온

조그맣고 까만 그림자는  누구일까?

하얀구름처럼 포동포동 귀여운 무민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났다

이번에  만난  무민의  이야기는

일러스트가 실사사진으로  되어있어서

만화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이야기의 시작은 어느 초가을 밤,

보름달이  떠있는 무민 골짜기는  조용하고

산들바람 한 점조차 바다를 건드리지 않는

조용한 밤 ,밤 열두시가 되자..

아무도 모르게 조그맣고  까만 그림자 하나가

집안으로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밤마다 새로운 잠자리를  칮는  미이는

그날도 목공실에서 자려고 들어가는데

익숙한 그곳에서 이상하고 낯선 냄새를 맡는다

무민가족의  냄새가 아닌 특이하고 낯선냄새에

호기심이  발동한  미이는  낯선 냄새를 찾다가

부엌까지 가보는데  그곳엔 새하얗게 질린 무민이 있었다

무민과 미이는 거실로 가보았지만

그곳에  냄새의 주인공은  없었다

미이는 집안 구석구석을 둘러보는데

그날밤 불청객때문에 무민의 집은

특이한  냄새와 소란이

가득하게 된다

 무민마마는  위험한 일이라도 생길까봐

가방까지 들고 창밖을  보고 있지만

무민골짜기는  여느때와 마찬가지였다

어느날  한밤중..
순식간에 온집안이  잠에서 깨고

무민가족들과 친구들과

손님들 친지들은 한밤중에

엉망이  된  거실과 고약한 냄새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는데...

 

한바탕소동이 일어난후 무민파파는

그 고약한 냄새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불현듯 깨닫고 확신을  하게된다

주인공은 바로

새까맣고 털투성이에 뻔뻔한 표정을 하고 있는

꼬맹이 해적 스팅키였다

 무민파파는 그동안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비밀로 간직했던 이야기를  하며 친구 스팅키를

소개하며 누구나 비밀은 있다고

이집에서 비밀이,다른 누군가가 알아서는  안될

비밀을 단 한가지도 가지지 않은 건 아무도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무민가족들과 친구 친지들은

각자의 비밀을 가지고

무민이네 집에서 예전처럼 즐겁고 평온하게

지내게되는데

그럼 스팅키는 어떻게 되었을까~

물론 스팅키는  친구들이 환기장치를  달아준

쪽마루 아래 작은방에서 지내게된다

친구들이  선물한 망가뜨릴 잡동사니와

절때로 선물할수 없는 물건들과 함께 ....

 이책은  무민 동화와 그림책에서 만났던 친구들과

아기자기한 무민의 집

그리고 비밀의 친구 스팅키가 등장하는

만화영화같은 책이라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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