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 - 성경 다음으로 읽어야 할 위대한 책 25
댈러스 윌라드, 리처드 J. 포스터 외 지음, 레노바레 편집위원회 엮음, 이종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성경다음으로 읽어야 할 위대한 책.25]

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RHK출판사

 

 

고전을  읽게  되면  나의 생각은  최대한  지우고

문장의  의미를 시간을  두고   문장을 의미를 이해하려고 하면서

가능한  천천히 읽게 되는데 이책..

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은  더  시간을  들여 읽었지만

그래도 두고 두고 3번 4번  반복해서 읽어도 새롭고 반복해서 읽게 될 책인것 같다

이책을  가볍게 첫 완독을  하고 나서  느낀점은

기독교 고전으로 삶에  대해 묵상을  하게 하는 가이드 책을  만난것  같았다

책속에 또 다른 책세상으로 계속 이어지는 책..

아마도 내가 살면서 평생을 옆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도

그때마다 나에게 매번 새로운 힐링을 선물해 줄 책인것  같다

 

이책의  머리말에서 작가는 경고와  격려의 말을  해준다

이책의 리스트에 있는  책들은  결코 쉽게 읽어지는  책이 아니다..라고

하지만  이책들은  영혼을  새롭게 하고 영적 열정을  불붙이고

생활을  바꾸어 놓은  힘이 있다고..격려를 하고 있다

​이책을  가볍게 읽고 난후라 생활을 바꾸어 놓는 힘이 있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이  간다

​그리고  들어가는 말...에서

이책에서 언급된 25권은  독특한 기회와 도전을  제공한다..P.11

라고 이야기하며  25권의 구조와 이책을  읽는  방법도 제세한다

내가 선택한 것은  일단 가볍게​  쭉 읽다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책에선

시간을  들여 천천히 읽으며  반복해서 읽었다

이번에는 읽으면서 나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온 책은

18.<카리마조프카의 형제들>과 25.<탕자의 귀향>이었다

​18.<카리마조프카의 형제들>이 책은  읽다가 많은 등장인물들과 긴 문장에  읽다가  중단했던  책인데 여기서 도스토옙스키가  수많은 이야기들과 인물들을  소설에 등장 시켜서 이야기한 사랑,도덕성,신앙,의심,이성,

가족,구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음을  알게되니 복잡한 이야기 구조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카리마조프카의 형제들>을 읽는  요령이었다

종이에  인물들의 이름 ,별명,그리고 그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적어

책갈피로 쓴다면 유익할 것이라는  거였다..

정말  이글을 읽는  순간  영적 감동 보다  더 나에게 와닿았다

그래서 <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속  <카리마조프카의 형제들>책을  다시 한번 더 도전을  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카리마조프카의 형제들>의  스터디 가이드..도

읽다가 멈추었던 책을    다시 읽도록 힘을  주었다

그리고​  헨이  J.M 나우웬 의 <탕자의 귀향>은

솔직히 처은 들어본  책이름 이었는데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탕자의 이야기가 생각나서 유심히 읽게

되었는데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어렵지 않게 묵상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p.562....

탕자의 우화, 그리고  그것을  그려낸 렘브란트의 그림에 대한 심오한 묵상을

통해 나우웬이  받은 치유는  우리의 영적 여정에  중요한 교훈울 제시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이란 책을  통해 또 다른 멋진책을  만난  즐거움.

아마 이책을  옆에 두고 반복해서 제대로  읽는다면 

처음엔  모르고 지니쳤을  멋진 책을  또 만날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이책 <기독교 고전으로 인간을  읽다>은 가까이 두고

문장 하나 하나를  생각하며  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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