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현대미술사 - 천재 예술가들의 크리에이티브 경쟁
윌 곰퍼츠 지음, 김세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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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현대미술사-

인상파의 그림이야기에서 앤디워홀의 팝아트 그리고 현대미술까지

150년의 현대미술사를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  책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인 테이트 갤러리 관장

저자 윌 곰퍼츠는  이책을  통해 19세시 인상파에서부터

현매미술로 이어지는

150년 동안 만들어진 멋진 작픔들에 대해

어렵지 않게 진솔하게

이야기로 풀어간다

작품의 배경과 작품뒤 이야기들을

통해

뚜꺼운 책의 무게만큼

미술사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알수 있었던 책이다

이책을 읽기전엔 미술사에 대한 지식은

전혀~없었다

학교미술시간에 선생님에게 들었던

이야기정도로만  알고 있었기에

이책을 통해 알게된 새로운 미술사에 관한

이야기들이 참 좋았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보았던

영화,미스터 터너>덕분에

이책이  더 재미있어졌던  것 같다

책의 중간부분엔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150년에 걸친 현대미술사의 이야기에

등장헸던 그림들의 컬러 사진들이 있다

 

19세기 인상파의 그림이야기에서는

인상파의 둥지를 벗어나다-후기인상주의

반고흐의 표현주의 이야기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책의 저자가 간결하고 들리는 이야기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책의 재미를 더했던것 같다

컬러사진들에는없지만 우리가 유명하다고 알고 있는

그림들의 알려지지않은 섬세한 이야기들도

좋았다

그리고 어렵게 생각되었던 그림들

앙리 마티스<삶의 기쁨>,

앙리 루소 <굶주린 사자가 영양를치다>

파블로 피카소<아비뇽의 처녀들>..의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인상파에서 부터 이어지는 그림의 이해

그시대의 문화,정치,사회족인 배경을 통한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게 도대체 무슨 그림일까?"라는

물음에 답을 할수 있는 설명들로

퍼즐같은  현대미술이야기를

이해할수 있게 되는것 같다

신비롭고 기이하고 괴상한 미술-초현실주의..

에서는 피키소의 그림이야기와

르네 마그리트의 초기 초현실주의 작품인

<위협적인 암살자>의 그림이야기는

범죄소설의  추리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들었다

쵸현실주의 그림이

재미있는  추리소설같은  느낌이 ^^


​그리고 누구나 잘 알고 있는

팝아트 작품들의 이야기와

입체적인 미니멀리즘 작품들의 이야기까지

어렵고 이게뭐지?~라는 질문을  던져주는

현대미술에 대해

제목처럼 발칙히게 풀어가는

명쾌한 이야기였다..

이책을  읽고나면~

미술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현대미술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멋지다.

독자 여러분이 이책을 읽고 현대미술관에  가게되면

전보다 덜 겁먹고 더 흥미를 느낄수 있기를 바란다.

지연스럽게 말이다..들어가며,,중에서..p.17

란 작가의 말을 공감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p.540..

그리고 끝으로 고맙다 애들아,아빠 이제 일 끝았어!

부분을 읽고선

아~나도 이책을 다읽었다!라는 즐거움이 ^^

책을 완독한 갓에 대한 즐거움을  더했던  책이다~​

이책은 어렵고 퍼즐같은 현대미술사를

명쾌하게 이해할수 있도록해주는  책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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