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갖고 싶었던 책이다..홈즈를 좋아하고 또 단편을 읽으면서 유년시절을 보냈기에 어릴때 다락방에 앉아 귤과 오징어를 먹으면서 읽었던 이 단편을 다시보고 싶어 찾았다..나에게 책의 내용보다는 내 추억을 되짚어 보게 하는 향수의 약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