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하나다.
간절히 원해라, 그러면 이뤄질 것이다.
무슨 성경의 한 구절 같은 이말이 이책의 핵심 내용인것 같다.
이 책을 읽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생각했다면..아니..그냥 그렇게 믿어야지 라고 생각하는 정도일 것이다. 도대체 왜 이책이 그렇게 큰 반향을 일으켰는지..단순한 긍정의 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