素香石 2006-01-06  

축하드립니다
이설님 예쁜 공주님의 엄마가 되셨군요. 그러고보면 꽤 세월이 흘렀어요. 이설님과 알게 된 것이 말얘요. 진즉 열어봤어야 하는건데 지난해는 병원신세 질 일이 자꾸 생겨서 늦었네요. 건강하게 회복하시고 에쁜 공주님도 건강하게 기르시고. 살다보면 뵙게 되는 날도 있겠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아기도 이설님도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kimji 2006-01-06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지금 막 님의 블로그에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먼저 연락 주시고 먼저 챙겨주셔서요.
아참, 건강은 어떠신지. 앓지 마시길요. 건강하게 지내셔야지요.

아가는 잘 자라고 있답니다. 네, 저도 건강하고요. 제 건강한 기운을 님에게도 전염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님도 거뜬히 앓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말이지요! ^^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늘 평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