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이 창의 1단계 꼬물이 시리즈
교육개발연구소 엮음 / 영재교육학술원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어린이집 갔다가 돌아오면 항상 먼저 손에 꼽는건... 

꼬물이랍니다. ^^  

첨엔 스티커 붙이는게 재미있어서 들고 다니는 줄 알았답니다.  

옆에 붙어서 엄마 이건 뭐야? 이건 어떻게 하는거야? 얘들은 왜 이렇게 하고 있어? 질문을 달고 살더니 어느샌가 저 없이도 혼자 앉아 연필쥐고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그러더군요.  

그게 꼬물이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좀 어려운 단계도 있지만 나름 어려워 하면서도 아이가 참 재밌게 하네요.  

또 부모를 위한 길잡이도 있어 아이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가끔은 저도 어려운 부분이 ㅋㅋㅋ 

창의부분 답게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부분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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