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력 - 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
다고 아키라 지음, 이서연 옮김 / 토네이도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 관계는 너무나 삭막하고 유대감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접하기 싫은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불문하고

일을 하며 또는 살아가면서 혹은 어딘가를 가면서도 수 많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만난다.
물론 자주 접하는 학교나 직장에서의 사교력을 많이 다루었지만 나는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사교력이라는 것을 적용 시키며 이 책을 접하게 되었었는데,

뭐 아주 단순한 이론이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이긴 했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그런 정석이 오히려 더 희귀하고 귀할 때가 많은 듯 하단 느낌을 받았다. 현재의 나에게 없던 많은 부족한 부분들과 사람을 접하는 기술들에 대해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메리트였던 것 같다.

현재 3분력 등의 수많은 력(力)들의 관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 전부 일본 작가들의 일본 책인만큼 우리보다 더한 나라에서 만들어진 책이 꽤나 유용하게 앞서갈 수 있을 듯한 판단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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