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 장래 희망
박성우 지음, 홍그림 그림 / 창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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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마음 사전을 쓰신 박성우 작가님과 조랑말과 나 그림을 그린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체로 이루어진 책은 손이 저절로 가는 것 같아요. 장래희망이라고 하면 직업을 떠올리기 쉬운 데 궁금한 것은 꼭 질문하는 사람과 같이 어떠한 사람으로 커가고 싶은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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