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새우 문학동네
창의적인 예술가들이 하는 일은 끊임없이 보는 법을 배우고 훈련하는 것뿐이다." - P42
지난 2020년 겨울방학 때였나 2019 여름이었나 연극을 보고 나서 읽고 싶어진 책이다. 성장소설.
제목은 도무지 관심이 가지를 않았다. 베스트라 읽기로결심하고 몇장까지도.그러나 점점 재미에 빠져들기이작했다후반부는 비록 전반부에 비해 흡입력이 부족했으나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과학의 발전이 가져다줄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주었다는점에 충분히5점을줄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