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사서 읽어야겠다. 읽고 우리 름이 이렇게 체계적으로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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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독서영재 육아법
유은정 지음 / 푸른육아 / 2007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7년 12월 09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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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
이윤정 지음 / 살림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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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

제목부터 근사해서 끌린 책이지요.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준다!

3세 라는 책의 제목 부분에 한 꼬마 여자 아이가 자기덩치보다 큰 책들 위로 올라가

자그마한 책을 즐겁게 읽는 표정도 끌렸구요.

이 책에서의 말처럼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 같습니다.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색연필을 준비해야겠다 생각드는 책이었구요.

뱃 속의 우리 아이가 얼른 나와 함께 책 읽어주어야겠다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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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화요일 비룡소의 그림동화 84
데이비드 위스너 글.그림 / 비룡소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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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이상한 화요일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나이 어린 아이들만 그림책을 읽는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요.

정말 이상한 광경이 펼쳐지는데

그게 상상력을 펼치게 되고

마음이 유쾌해졌습니다.

한 권 가지고 다니면서 가끔씩 일상이 지루해질 때

꺼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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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달빛 담요 너른세상 그림책
에일런 스피넬리 글 그림, 김홍숙 옮김 / 파란자전거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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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근사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로 결심했지요.

그리고 겉표지도 독특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읽어주다보니, 어른인 저도 빠져들겠더군요.

거미의 시각에서 사람들을 바라본 모습이예요.

내용이 따뜻하고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들에게 읽어줄만 합니다.

8살꼬마들이 쓴 편지에 적혀있더군요.

"소피의 달빛담요를 읽어주셔서 거미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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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달빛 담요 너른세상 그림책
에일런 스피넬리 글 그림, 김홍숙 옮김 / 파란자전거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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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피의 달빛 담요라는 이 책은 거미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그림책이랍니다.

커다란 거미 그림의 표지부터 맘에 들기 시작했지요.

거미 딴에는 호의를 베푼 행동이 인간의 눈에는 방해로 보여서

거미줄을 치워버리는 일도 벌어지지만

거미는 가엾어 보이는 사람을 위해서 거미줄로 담요를 짜지요.

이 책을 8살 꼬마들에게 읽어주었더니

거미줄을 더럽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소피가 또 무슨 작업을 하고 있나보다 생각해요.

어른인 저 역시 거미줄을 볼 때마다 소피 모습에 미소 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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