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컴하다.
눈을 떠 보니 좁은 사각 방 이었다.
나 아니 다른 사람도 있었다.
돌에 맞은 것처럼 머리가 아프다.
한 사람은 나을 손을 잡고 괜찮아 라는 말을 건네다.
괜찮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다.
나를 손을 잡아 일으키려다.
여자는 돌 남자 넷 명 있었다.
어린 소년들 같았다.
나까지 포함해서.
16세 18살까지 어린 소년들.
외쪽에는 철장으로 된 창문이 있었다.
앞쪽에는 조금한 철장 창문 있었고
그 문은 쇠로 되는 문이 있었다.
남자들이 그 문을 깨부숴도 아무런 애를 써도 열지도 못했다.
방화문 것처럼 튼튼했었다.
그 쪽에는 또 다른 화장실은 있었다.
그것도 1평 단 작은 화장실 있었고
한 사람만 들어가는 공간 있었다.
그 밖에는 바닥에는 마루 같은 나무가 있었다.
오래된 마루 나무 같았다.
밀폐 되 공간에서 우리는 가만히 서 있을 뿐
아무도 대흥 하지 못했다.
저기 보이는 낡은 씽크대가 보였다.
그리고 수도꼭지가 보였고.
목가 매여지 씽크대 쪽으로 달려와 소도꼭지를 틀어 물을 마서다.
한 어린 소년 여자애는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살려주세요. 아무도 없나요. 살려주세요.
소리쳐 봐도 아무도 응답은 없었다.
감옥 같았다.
누가 우리를 이 공간 안에 우리를 갇힌 넣을까?
의미가 뭘까? 그 이유를 뭘까?
우리 조용히 침목만 흘러간다.
3일째 되는 날
배가 고프다 그리고 허겁 했다.
배 속에는 꼬르륵 소리가 나는지 나는 물을 마시고 배를 채워다.
씽크대 문을 열어 봤다.
그 속에는 낡은 부엌칼은 두 자루가 있었다.
그리고 냄비와 미니 가스대도 있었다.
하지만 텅 비워다.
아무것도 없었다.
식량 그 조차도.
작은 방에서 트림 막는지
한 여자는 울었다.
한 남자가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 주웠는지 그 제야 울지 않았다.
우리들은 한 숨 마 내쉬웠다.
어떻게 빠질 공기만 내새웠다.
일주일째
다들 정신은 나가 있지 미천소 한 마리가 날뛰었다.
배고픔 정신 때문에 다들 대 정신은 없었다.
힘없는 자가 죽는다.
그래서 저거 보이며 한 사람은 보였다.
각인 자제로 처 박하 자세로 혼자서 종얼 걸렀다.
홀쭉한 몸매 겁도 많고 질질 쏴내는 애
일주일동안 시끄러운 소리 애를 먹었다.
그 남자를 빼고 여자 두 명과 남자 넷 명.
동시에 입을 모아 말을 했다.
죽이자. 먹자.
잔혹한 말 한마디를 실천을 했다.
다음 날 아침
씽크대에 있는 부엌칼 두 자로
한 놈씩 칼자루를 잡어다.
미안하다
안돼! 이런지만! 안돼! 살려줘!
으아악!
후비다 사정없이 후비고 찔러다.
나는 시켜보기만 했다.
잔인 했다. 더 이상 못 봤는지 나는 좁은 화장실에서 토를 했다.
두 여자는 울면서 토를 했다.
팔돌 다리 돌 톱질 하는 것처럼
싹독 싹독
얼굴은 놀란 토끼 눈을 한다.
눈이 동그래지다. 크게 뜨다.
입가에는 수신만 남았다.
나무 마루판에는 피가 가득 했다.
흘림 했다.
토막 나 한 시체 화장실가 깔끔히 씻었다.
더러워 피 바다가 되는지 걸레를 찾아
바닥에 일부를 닦았다.
여자들은 신음조차 내지 못했다.
징그럽고 짝이 없었다.
우리는 씽크대 문짝을 열어 냄비를 꺼내고 가스대를 꺼내다.
펄펄 끓어다.
토막 시체를 잘게 자려 냄비 속 안에 넣는다.
몇 분이 지나 일까?
고소한 냄새가 방 전체를 가득 채웠다.
먹자
그래
먹자
먹자고
자신 있게 한 남 학생은 용기 내워
시체 일부를 꺼내 먹었다.
눈을 감도 먹었다.
맛이다?
맛이네
맛이 담배하고 맛이 좋았다.
처다 본 그 남자 애들이 하나 씩 꺼내 먹었다.
맛이다.
정말이네?
맛이네
너도 먹어봐
나도 용기 내워서 손을 냄비 속에 가따 되다.
꺼내다 코로 고소한 냄새가 났다.
먹었다.
느낌은...맛이 절묘했다.
특히 한 맛
태어나면서 그런 맛은 처음 있었다.
여자 돌 하나 같이 냄비 쪽으로 오더지
배고픔을 참지 못한 소년들
먹었다.
괜찮다.
여자 돌이 마냥 먹어다.
어쩔 수 없는 배고픔
미련 없이 허겁지겁 했다.
당분간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식량 있었다.
철장 창문 밖에는 달이 뜨고 안개가 끼웠다.
한 달 후
남은 식량마저 떨어져 나갔다.
참을 수 없는 배고픔.
또 다신 희생양을 찾았다.
바로 어린 여 두 학생
힘도 없고 비약 하는지 남자들은 결심을 했다.
두 여자를 죽자
꺄아악!
나도 동침해 두 여자를 찔리고 후비다.
참지 못한 고통
두 여자들은 서슴없이 죽어만 했다.
이걸로 한 4달 동안 충분히 보충 할 것이다.
달력은 없는 무감각으로 또 다시 1달은 지난 또 다시 3달이 지났다.
청잘 창문 밖에는 바람은 부여지 춥다. 겨울이다.
남은 남학생들 4명 구조 될 까지 우리 묵묵히 기다려도 또 기다려다.
하지만 아무도 안았다.
밤만 되며 깨지 유리창에 바람이 불어오는지 잠이 오지 않았다.
그렇데 누구가가 나를 똑 찔리는 느낌 같았다.
잠이 들었다. 참을 수 없는 잠이 왔다.
잠들었다.
조용히
그리고 또 다시 한 달이 지나도.
식량은 안전 바닥나는지 서로가 싸웠다.
최고 추워 날씨 있었다.
서로가 민감했는지 예감 아는 수가 없었다.
다음 날 아침 한 어린 남학생은 동태가 되는지 열어 죽었다.
우리는 칼로 자르다.
한 조각 꺼내 생으로 먹었다.
또 회처럼 먹었다.
맛이 좋았다.
너 나 없이 먹었다.
이제 3명뿐이 안 남았다.
그 그 다음 날
그 해도 다음 날
다음 날 아침 그 학생은 동태가 되는지 죽어 있었다.
남은 두 사람
이제 희망도 벼리 체
먹다 남은 음식을 먹었다 아니 시체를 먹었다.
또 다시이 한 달은 지나다.
눈은 깨보니 내 몸 일부가 사라져다.
오직 얼굴만 있었다.
청장만 바라만 보았다.
나는 늘 말을 했다.
배고프다.
얼굴은 돌려 수가 없었다.
눈만 외쪽으로 돌렸다.
철장 창문으로 처다 봤다.
그런데 한 남자가 나를 처다 봤다.
그리고 낄낄 웃으면서 내 쪽으로 처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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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만 있는지 별서 6년째다.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라고 할까?
히키코모리(ひきこもり)는 '(방안에) 틀어박히다'라는 뜻인 '히키코모루'의 명사형 있다.
일체의 사회적인 관계를 거부하고 방안이나 집에서 거의 나오지 않고 지내는 사람들을 지자청해서 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과 대화하지 않고, 낮에는 자고 밤에 일어나 TV나 비디오를 보며 인터넷에 탐닉하는 행태를 본다.
인터넷 시대의 새로운 현상 '귀차니즘'인터넷을 통로로 사람들과 만나고 사회를 접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시대다.
온라인이라 불리는 가상세계는 이제 현실 세계와 대등한 위치를 차지하며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가고 있다.
직장을 다녀오면 으레 컴퓨터 앞에 앉아 자신 앞으로 온 메일을 확인하고 인터넷 서핑을 하며 다양한 웹사이트들을 탐색한다. 채팅을 하거나 자신이 속한 동호회에 얼굴을 비치는 것도 일과 중 하나다. 최신 게임을 즐기거나 각종 플래시, 뮤직비디오 감상 등으로 시간은 금새 지나간다.
밖에서는 평범한 학생·직장인이지만 집에만 오면 방에 틀어박혀 좀처럼 나오지 않는 사람들. 밥을 먹거나 화장실에 갈 때만 방문을 열고 모습을 비칠 뿐 모든 것이 귀찮은 듯 방안에서만 생활한다.
여름 휴가철 산과 들로 떠나는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방콕족’을 능가하는 이들은, 평소에도 밖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만 생활한다. 심지어 모든 활동을 귀찮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요즘 말로 ‘귀차니즘’에 빠졌다고 한다. 귀차니즘이란 ‘귀찮다’는 말에 주장이나 사상을 뜻하는 영어의 ‘-ism’을 붙인 것이다. 이렇게 귀차니즘에 빠진 사람들을 ‘귀차니스트’라고 부른다.귀차니스트들이 세상과 통하는 출구는 TV와 인터넷. 불특정 다수 또는 몇몇 소수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나누는 대화를 더 즐긴다. 학교나 회사를 다니면서 나머지 시간에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은둔형 폐인으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지난해 말부터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일본의 ‘히키코모리(ひきこもり)’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히키코모리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간과해버릴 이웃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머지 않아 우리에게 닥칠 수 있는 사회 병리 현상이다.
몇 년째 두문불출, 은둔형 폐인 히키코모리사실 히키코모리는 방콕족과 매우 다르다. 갈 곳이 없어서 방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학교도 회사도 다니지 않는다. 사회생활 자체를 거부한 채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다.‘히키코모리’는 ‘(특정 장소에) 틀어박히다’라는 뜻의 일본어 ‘히키코모루’를 명사화한 단어다. 주로 어려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산이나 시골에서 숨어 사는 정치인들에게 쓰이는 말이었으나, 최근에는 6개월 이상 외출하지 않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사람을 부르는 말로 변형되어 통용되고 있다.현재 1억 2천만 명의 일본 인구 중 1%에 달하는 120만 명의 젊은이들이 히키코모리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뿐 아니라 한창 일할 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30%에 달하는데다가 대부분 남성들이어서, 히키코모리 문제는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뿌리내렸다. 무려 10년 이상 집에서만 생활하는 사람들도 적잖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인공포증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려철저히 외부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히키코모리는 시간이 갈수록 사회와 멀어진다.
적게는 몇 개월에서부터 많게는 몇 년 동안이나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자기만의 공간에서만 지내다 보니 광장공포증이나 편집증, 햇빛혐오증 등을 보이고 불안감에 잠을 설치기도 한다.이들은 자기비하적 성향을 띠기도 하고 이웃 사람들이 자기를 감시할까봐 창을 커튼등으로 가리기도 한다. 그런데도 현실적으로는 제대로 치료받지도 못한 채 그 수만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일본에서는 사무라이 전통에 따라 우울증이 나약함의 표본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울증은 정신질환으로 취급되지도 않고 병원에서도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린다. 그런 식으로 우울증을 방치하다 결국 히키코모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병원 관계자들은 병원을 찾는 히키코모리 환자들이 대체로 음울하고 말을 잘 하지 않으며 극단적이고 난폭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전한다.신체적으로도 건강상태가 매우 악화된다. 인터넷을 즐기면서 장시간 꼼짝도 않고 앉아 있으면 다리 정맥에 피가 돌지 않아 굳어버리는 혈전증에 걸릴 수 있다. 그러다 갑자기 움직이면 혈전이 폐로 흘러들어가 갑작스런 호흡곤란과 폐색전증을 일으킬 수도 있어 매우 위험하다. 또한 스스로 음식을 만들어 먹기보다는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 등 손쉬운 음식들만 먹게 되는데, 이는 심각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여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극도로 불규칙한 식사시간은 과민성대장증후군, 악성 변비 등 만성 소화기질환으로까지 이어진다. 밤늦도록 앉아 인터넷을 하다 보면 날 새는 줄 모르게 되고, 수면 부족으로 신진 대사 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면 각종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화된다. 컴퓨터 앞에 장시간 곧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두통과 현기증, 불면증 및 불안감이 동반되어 심한 경우 성격 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히키코모리 증세는 대체로 사회적 인격과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10대와 20대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이들에게 일어나는 악영향은 사회 전체의 건강을 해치는 심각한 사태로까지 번진다. 당사자들 역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꾸려가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내가 왜 이렇게 일기를 쓰고 건필을 쓴다.
나는 그 중에 햇빛혐오증 이라고 한다.
커튼을 가리고 나만의 공간을 쓴다.
방에는 가득차 음식 쓰레기들
먹다 남은 콜라컵.
오늘도 인터넷을 통해 삼매경을 한다.
일기장에는 좀처럼 이야기가 많을 것이다.
낮에는 자고 밤에 일어나 인터넷을 한다.
그리고 일기를 쓴다.
나머지 소설도 가끔 쓰지만 귀찮다.
무엇을 써야 할 짓 상상 이상으로 써야 한다.
오늘도 나는 공포 이야기를 한다.
타자를 만지면서 소설을 쓴다.
이제 몇 번째 소설을 쓰는 걸까?
제목은 밀실 어떤 내용을 필쳐 나갈까?
나는 3번째 이야기 건필을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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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악!
비명소리에 들려다.
비틈 사이에 좁음 사각 문이 보였다.
문손잡이 잡고 열지만 열지 못한다.
좌우로 흔들었지만 꼼짝은 없다.
다시 한 번 시도했다.
그래도 소용없다.
발로 걷어찬다.
두 번을 시도 끝에 문을 부서다.
작은 문으로 들어간다.
컴컴하고 아무도 안보였다.
주머니에 라이터 볼을 커 본다.
한 걸음 걸어 때마다 감초가 느껴지다.
침은 꿀꺽 삼기다.
떨리다 무섭다.
상자가 보였다. 네모나 상자 또 보물 상자 같다.
라이터를 상자 쪽에 빛을 반사한다.
열쇠 구멍은 보였다.
열쇠를 찾아야 한다.
어디 있는지 찾아야 한다.
어디에 있을까?
컴컴하고 아무것도 안보였다.
청동 소리가 났다.
비가 오냐?
청동 소리가 큰 게 친다.
덜덜 떨리다.
아뿔싸! 라이터가 떨어졌다.
소음 덫 나는지 바닥에 누워 라이터를 찾는다.
아무것도 안보였다. 빈 공간 좁음 방
광협하다. 어떻게 찾지?
막막하다. 라이터를 찾아라.
눈을 감아다. 소리가 들른다.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른다.
가깝다 가까이 간다.
쿵!
머리가 찍었다.
아프다.
책장이가? 서랍은 보였다.
서랍을 연다.
그리고 무엇을 찾는지 지지 거리다.
열쇠다!?
접었다 한손을 접고 무엇을 떠 올린다.
바로 상자!?
애기 걸음처럼 걸었다.
조심스럽게 예민하게 걸었다.
상자를 발견한다.
열쇠 구멍을 찾아 열쇠를 꽂는다
그리도 돌리다.
찰깍!
소리가 났다.
상자 뚜껑을 열었다.
내부을 헐큼 했다.
그 속에는 뭐지 뭐가 있지?
손으로 그 상자 내부을 손을 내 밀었다.
놀랬다.
꿈틀 거리다.
뭐지?
다시 한 번 상자 속에 내부를 헐끔 했다.
술직 했다.
용기를 내여 얼굴 내밀었다.
서서히 더 가까이 그만 나는 비명을 한 숨차 기절해 버려다.
그 상자 속에 뭐가 있는지
지금도 어느 호텔 방에서 비명 소리가 났다.
비 오는 밤 12시가 지나며
오늘도 비명 소리가 들른다.
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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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겨누다. 누구도 예측 할 수 가 없었다.
그녀는 놀라 모습으로 두 사람을 시켜 보았다.
총을 발탁했다.
“탕!”
그 순간 서로의 얼굴 그치 나갔다.
총알은 얼굴에 비처 나갈 때 총알은 창문을 깨고 경악 했었다.
바로 헬리콥터를 탄 놈을 바로 스나이퍼을 적증 했었다.
머리에 총을 맞았는지 그 자리에 쓰러졌다.
이룬은 류인국에게 권총으로 발사하는 것 바로 뒤에 다가오는 적을 권총을 발탁 했었다.
그놈도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이제야 서로 쳐다보는지 대답을 했었다.
“제법 실력 늘었는데?”
“너도 마차가지야”
그런 시간은 없었다.
창문 밖에는 헬리콥터 탄 녀석은 또 한명 있었다. 패스를 하듯 기관총으로 마구 연속으로 퍼 질렸다.
창문은 유리창을 깨지고 온통 방에는 총알 구멍으로 박혀 있었다.
그 틈 사이에 셋 사람은 머릴을 숙어다.
기관총으로 마구 쏘고 그 다음에 무엇을 쏴다.
바로 그때 서브미사일 날려 왔다.
이론은 빨리 좌표를 포착하는지 순간 이동을 했다.
“다들 내 쪽으로 모여! 순간이동!(moment teleport)”
하늘색 같은 공이 생겨 사라 졌다.
그리고 건물 박에 정문 쪽에 순간 이동으로 착륙 했다.
뒤에는 커다란 폭발 소리가 나고 내 방 외 서 있는 건물은 삭삭 조각은 났다.
주변에는 놀라움 광경은 아니었다. 모든 게 도시 전체가 박탈 당했다.
어느 순간 날려 왔다. 그때 류인국은 팔에는 무엇이 나와 방어했다.
“팡!쾅!”
아딸딸 했다.
앞에는 무엇은 검은 그림자가 걸음발의로 다가왔다. 아니 여려 명으로 될슬까?
어느새 순찰대가 왔다.
“이봐 아가씨 좀 델꼬 가주게”
“네 알겠습니다!”
아가씨와 순찰대는 함께 탐차을 탔었다.
류인국와 이룬은 적을 행해 돌질 했다.
“자 시작해 보자고!”
“오케이 레디고!”
팔 안 쪽은 무엇은 나오는지 적에게 싹쓸이 다했다.
나는 파이어 볼을 적에게 한 순 간 날려 벼러다.
적을 향해 달려는지 바로 돌인 변이 있었다.
금산으로 도망가 돌인 변이들 있었고.
다시 복수로 왔는지 예감 할 수 가 없었다.
적을 항해 맥 공격을 퍼 했다.
하늘에는 무엇과 빛은 반짝 걸었다.
바로 검혼 있었다.
나는 깜짝 놀람음에 감탄을 아는 수가 없었다.
“그놈은 어째서 이곳에!?”
하늘에는 날려 온 파이널 파이어 숨 어 순찬 없이 저리 피했다.
땅에는 1미터 가량에 갈라지는 동그란 모양은 생겨다.
“콰쾅!”
“오래만만이군 이룬 그동안 잘 지내냐?
외쪽 팔이 좀 다쳤는지 그놈을 처다 봤다.
“이놈! 받아랏! 라이트닝(lightning)”
하늘 벼락으로 검혼에게 날려 왔는지. 다시 보호막을 형성 되는지 다시 돌려치기 우리 쪽으로 다신 날려왔다.
“파파파지지직 콰쾅!!
“으악!”
“이놈 제법 실력은 늘었구나!
하늘에는 내려온 검혼은 이런 말을 했다.
“너도 많은 늙어도 이룬”
늙어 보다 나이가 좀 많이 차지마 그놈은 어떻게 젊은 유지로 되어 있는지 예측 할 수가 없었다.
“이 대전은 이제 끝이다. 너도 이제 항복 하고 나에게 와라 그럼 내 오른팔을 되어라”
“개소리 하지마라 내가 너 따위고 부하로 되 것 같아!”
“내 편을 안 들어오며 너는 여기서 죽을 수밖에 없다 이룬”
“한 번 죽어 보지!”
이룬은 다시 한번 손을 모아 검혼에게 발포 했다
“서지!!(surge)”
하지만 헛수고 했다 그 놈은 놀라 만큼 마나을 소유 했고 그 만큼 상상 할 수 없는 12클래스마스터 되어 말았다. 그 놈에 대흥을 못했다. 아니 꼼짝 하지 못했다.
“이룬! 다시 한번 기회를 주겠다. 나랑 손을 잡자”
“지랄 까는 소리 하지 마랏!
검혼은 등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
류인국은 리틀 미사일 쏴다
검혼은 류인국에게 손을 뻗어다.
“바람의 할퀴!”
류인국은 바람과 함께 저 멀리 텅거 나갔다. 가슴에는 할퀴 자국은 생겨다.
“으엌”
검혼은 다시 한번 말을 했다.
“아느냐 돌인 변이 엘프 미센스(elf mutation)?”
“알지 잘 알지 금산으로 도망가 놈들”
“그놈들 내 편을 되어 대전 도시를 파멸 하라고 한다. 그럼하며 너희 대전 족들은 모조리 전멸 되지 그리고 한 가지가 또 있다.”
“그게 뭔냐!?”
“북한 사람들도 내 편히 되어 제주도 핵미사일 떨어질 것이다.
“뭐라고!???”
“염려 말아라 너도 저승으로 보내 줄 것이다.”
“그게 무슨 뜻이냐 너도 북한 놈하고 손을 잡어나? 개자식!”
“ 잘 가라”
어느 순간 바람을 불었는지 빨리 류인국을 붙잡고 서서 걸었다.
“뭐하는 것이지?”
“설마!?”
검혼은 바람 함께 큰 게 외처다.
다크 섀도우 소올!!(dark shadow solar)
순간 하루 빨리 순간이동을 했다.
“순간이동!(moment teleport)”
땅은 흔들고 무너지는 소리와 폭발음 소리와 함께 포악 연기가 매각 지웠다.
전방 1000미터까지 이상으로 구멍은 생겨도 작은 송곳니 땅 위에 검혼은 매달려 있었다.
무서운 눈빛으로 도시을 암시 했었다.

좌표를 잘못 암시 하는지 도로 쪽으로 떨어 저는지 탐차가 우리들에 돌진 했지만 무사히 블레이크 발아다.
“휴 살았고”
문을 따고 그녀는 옆 자리 탄다.
이룬은 절레절레 흔들었는지
“설마 다크 섀도우 소올 쓴 줄이야”
쓴맛으로 맛본 이룬은 어느 대피소 으로 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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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코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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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코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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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1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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