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통화권은 이탈했습니다.

멜리사는 피곤했는지 집에 들어와 등받이에 소파에 몸을 실렸다.
무엇을 이토록 생각 했는지 고요히 tv을 틀고 애창 하는 프로그램을 봤다.
생각할수록 그 놈을 개심 했는지 몰라도 나는 유탈 하여도 초점만 나쁠 뿐, 아무 이상도 나의 이성도 벼리지 못할 것이다.
통찰이 없는지 배려가 없는지 나의 모든 여유도 의미가 있을 뿐 나의 도래가 벗어나고 싶어 뿐이더라....

화장을 지위고 크림을 발라 몸을 씻는다. 그 또 한 개운하는지 눈을 감아 존의 과거를 생각 한다.
머리가 이상 할 때 도 있다... 심지여 스트레스 때문이 라고 몰라도 나는 주방에 아스파리를 내 손에 뿌려 약을 삼켜다.

그토록 예민했는지도 잘 모른다. 불길한 느낌이지 아니며 또 다른 광선 이지, 컨디션은 안 좋아있는지 볼길 했다.
힘차 바람이 방으로 들어와 나는 창문을 닫고 무엇을 열중하게 쓰고 있었다.
숙제라고 생각 하는지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었다. 창 박에는 비가 내리고...

지상 옥상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신발 같은 소리가 내 어귀가 들었다.
무슨 소릴까? 라는 생각해 나는 잠시 자리에 일어나 창 밖에 처다 봐지마 아무도 없었다. 침목만 흐리는지...

흑백 영화처럼 나온 천사와 악마일까? 가나기 긴 검은 머리에 찢어서 검은 원피스 검은 날개, 길이 창에 창끝에는 십자가 모양에 동그란 모양 이었다. 철창 이었다, 멜리사는 아무것도 모르고 숙제를 하는 동안 아따 가따 지나가는 무법자처럼 행사를 했다. 또와 날개를 퍼고 날아오기로 했고 비 오는 소리에도 멜리사는 전혀 눈치를 못치고 검은 날개 그녀는 창문 쪽으로 날려와 문을 열고 멜리사에게 다가왔다.
멜리사는 뒤 쪽 얼굴을 돌려다, 아무것도 없었다. 이상한 느낌이지 아니며 잘못 봤는지 나는 다시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앞에 열심히 작업 하는 내가 눈을 외쪽으로 돌려는 확 하고 놀래고 말았다. 바로 검은 천사가 아니 악마가 나를 처다 보고 인사를 하고 웃었다.

“안녕”

나는 그때 비명을 질리는지 무심코 나는 온간 물건을 던져다, 악마는 순간 적으로 몸이 저리 피하고 잘 도 피하는지 또 스피드 나온 영화 한 장면 같았다.
나는 뒤로 도망가 주방 쪽으로 달려가 부엌칼을 접어 악마에게 접요를 했다.

“당신 누구야?”
“걱정하지만 너를 해치지 않아”
“무슨 소리야? 너는 뭐야 검은 날개는 뭐야?”

나는 문득 생각나는지 천사가 아니 악마 같았다. 한 소설에 나온 어린 천사의 악마 같았다.
나는 매우 떨리고 무서웠는지 나는 저리가라 명령을 했지만 가면 올수록 더 가까이 왔었다.
나는 손 떨림과 정신없이 작은 악마에게 마구 잡이로 칼질을 했지만 기나긴 철창이 그녀 부엌칼을 쳐서 내동기기 쳤다.
나는 그만 다리에 힘은 풀어 주저앉았다. 숨이 감박 오는지 숨소리도 들이지 않았다.
힘없는 맹장 보다 더 독아 내가 힘없이 쓰리지고 기나기 철창에 내 목을 다가오는지 묵솜보다 슬프다.
하지만 악마는 그렇지도 않았다.

“존 크레이스 찾니?”

어떻게 그의 이름을 알지? 나는 흐린 눈물을 멈추자 나는 그에게 말을 던져다.

“존을 아니?”
“그럼 잘 알지”
“그는 어디에 있니 알러줘”
“오늘은 시간은 넘어서니 내일 알려 줄게”

악마라는 여자는 날개를 퍼 어둠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나는 금방 일어나 감속 같은 사라지 것을 보고 감탄 아니 수 가 없었다, 나는 여자 악마를 찾아지마 이미 사라지 후 이었다.
나는 그 여자 악마를 기다리고 나는 기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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