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하나 번째 이야기
중학생인 민희와 지민이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고있었다.
어떤 골목길에 있었는데
할머니가 파란 대문에서 문을 아주 힘차게 두드렸다.
민희와 지민이는 그 모습을 보고 할머니가 안쓰러워서
"할머니 문 두드리는 거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할머니는 민희와 지민이를 힐끔 보더니
아무 말 없이 다시 문을 두드렸다.
그래서 민희와 지민이는 못들으셨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물어봤다.
그러더니 할머니는 다시 또 민희와 지민이를 바라보더니
또 다시 문을 힘차게 두드렸다.
그런데 갑자기 지민이가 민희의 팔을 잡고 집까지 쉬지않고 뛌다.
집앞에 도착하고 민희는 지민이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
지민이는
"할머니가 분명 대문을 힘차게 두드렸잖아.그런데 왜 소리가 않났지?"
파란 대문에는 사람이 죽었을때 다는 등이 걸려있었다.
그렇다면 그 할머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