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 방 같은 방 다락방에서 항상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는지 정말 시끄럽다.
그래서 결심 했는지 사다리를 준비해 다락방으로 엉금 엉금 올라간다.
작은 문을 서서히 열고 위로 가고 양쪽 팔을 바닥에 밀착 시켜 올라갔다.
컴컴하고 먼지가 가득 했다.
쿨룩
기침 소리에 먼지가 휘말러지는지 고양이 찾아 삼마리 같았다.
저기 여러 가지 잡공사이가 여러믓 이었다. 얼핏 보아 여러 가지 도구들 그 밖에 물건들이 있었다. 그중에 눈에 띄는 것 하나가 발견 했다.
작은 상자가 있었고 열쇠가 필요 했는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후레시로 빛을 반산해 한 참 동안 찾아 저기 보이는 책장 위에 열쇠를 찾았고
그 상자를 꽃아 둘러다.
딱 소리가 나는지 그 안에 무언이 있는지 예감은 났고 궁금했었다.
그리고 서서히 문을 열어 나는 깜짝 놀라게 하였다.
고양이 시체가 이었다. 그 고양이 시체가 왜 그 속에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불가능 했었다. 그리고 밤마다 왜 고양이가 울음소리가 나는지 그것도 이해가 안 갔다.
나는 고양이 시체를 주워 가까운 산턱에 무덤을 만들어 주요고 다시 태어나며 인간으로 태어나라 기도를 했다.
그리고 밀실 방은 조용 했다.
그리고 며칠 후 잠잠 했던 방이 또 다시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는지 나는 의심해 다시 다락방으로 간다. 하지만 여기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다시 나는 확인을 했었다. 그리고 맨 끝자락에 있는 것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그 쪽으로 가서 확인을 했다. 그것은 무언가 나무로 틀어 막아있는지 망치를 찾아 못을 하나하나 뺏다. 그리고 나무판을 빼서 확인을 했다.
그런데 새끼 고양이가 한 3마리 있었다. 왜 고양이 새끼들이 있지 하고 나는 둘래둘래 지었다. 나는 그 고양이를 품에 안겨 밀실 방으로 이동해 따뜻한 우유 주웠다. 새끼 고양이들인 얼마나 배고픔 있는지 맛이게 먹었다.
나는 주인 없는 새끼 고양이들 길기 시작 했다.
다음날 아침 나는 부엌에 가서 고양이 반찬을 준비를 했었다.
무언가 소리가 나는지 나는 새끼 고양이 쪽으로 향했다.
그리고 커가리 고양이 한 마리가 새끼 고양이 젖을 먹었다는 다실 있었다.
나는 그을 본 순간 기쁘다. 그리고 그 고양이가 귀신으로 나타나 새끼를 감사 주웠다. 그 고양이은 나를 처다 보고 야옹 한마디 하고 사라졌다.
나는 새끼 고양이에게 다가가... 어미 고양이가 사라지 그 자리에 무언가 종이 한 장이 있었다. 종이는 오래돼 종이 같았다. 빈종이 뿐... 나는 생각 했다.
왜 다락방에 상자 안에 어미 고양이 시체가 있는지 나는 의심을 갈 수 밖에 없었다. 아직까지 빈 종이와 상자 그러고 그 결말은 아직도 폴로지 못했다.
아직도 의무가 남아 일뿐... 수수깨끼 같은 미로만 남아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