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여자) 구치소
새벽 아침 6시 기상
가! 각방 차렷!
변호
하나 돌 셋 넷 다섯 변호 끝!
각방! 쉬여!
아침 밥 준비를 한다.
한 사람은 밥상을 깔고 또 다른 한 사람은 밥그릇을 씻는다.
내모나 책장 위에 나열 되 자리
한 사람은 가만히 있었다.
운수!
물통을 작은 공간 안에 접어 넣는다.
그리고 내 차래 올 때 까지 기다려다.
한 사람은 손가락 젓가락 한 사람씩 나눠준다.
물 받을 차래
물을 받고 그 다음에 물을 받는다.
총 물통 두 개
물통을 앞 사람을 건네준다.
1.5미터 빈트병에 두 사람은 물을 넣는다.
앗 뜨거!
배식은 시작 되다.
배식!
내모나 밥통 그리고 밥그릇 순서 대록 공간 안에 접어 넣어 받고 밥을 퍼다.
그리고 국물도 받고 국물을 퍼다.
그제야 아침밥을 먹는다.
1중4방이다.
아직 재판 받는 미결들 이다.
한 사람은 남편 살인 무기정역 15년 받았다.
15년 동안 어떻게 사나?
암울 하다.
1중4방들이 새로운 신입생을 들어온다.
죄명 살인 나이는 어린지만 얼굴만큼 이쁜다.
곱상한 얼굴은 살인을 하다는 그렇게 안보였다.
방에는 살인자가 한명은 늘어났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
왜 죽어나니 물어 봤다.
남자친구가 바람 퍼서 살인 했다고 했다.
이렇게 착한 여자를 두고 바람을 퍼다는
남자가 참 못되다.
해는 지고 새로운 아침은 마져다.
오늘도 시작한 경례 시간
각! 각방 차렷!
번호
하나 돌 셋 넷 다섯 여섯 번호 끝
오늘 뜨임 없는 생활은 시작 되였다.
반복된 하루가 시작이다.
일상으로 들어가 사회로 나가고 싶다.
재판 끝날 때 까지 기다려 한다.
유죄나 무죄나 판결한다.
무기정역 15년 받는 사람은 일심 항소 상고 까지 했다.
남은 기간 동안 기결에 가는 시간만 남았다.
그리고 신입생은 재판 날짜가 잡아다.
그 후 연기는 계속 되어도 구형 20년 받았다.
일주일 후 이제 그녀 신입생은 초초하고 떨었는지 내 폼에 안겨다.
신고 받는 날
최하 실형 7년 받고 방으로 들어 왔다.
그렇지만 검사가 항소를 했다.
울면서 애원을 했다.
조용히 침목만 흘려다.
항소 재판 한 달 후다.
신입생은 3번째 재판 끝났다.
올려치기를 당했다.
법은 바꿔 무력 무기정역 20년을 받아다.
속상 했다. 나보다 더 올려치기를 당하는지 신입생은 화장실에서 비닐로 묶어 자살을 선택했다.
죽음을 명복을 빌면서...
상고 까지 끝나 나는 미결에서 같이 지내 사람과 작별 인사를 고했다.
대전 교도소
1하9방 새로운 사람과 적응을 했다.
그리고 며칠 후 한 편지가 도착 했다.
그 전 같은 있듯 방 한 분이다.
봉투를 찢고 편지 내용을 봤다.
그렇데 그거 반가워 내용 보다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방 분이기은 차가운 날이 있었다.
그 신입생 죽고 후 이상한 사건이 낙하다.
낮에도 밤에도 울음소리가 꺼나지 못해도
새로운 신입생들이 들어 올 때 마다 죽음을 당했다.
교도관들은 별 의심도 없는 새로운 신입생만 들어 보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죽도 말았다.
심장 마비로 증세로 하지만 교도관들은 내부을 통제하기 위해 죄수들을 입을 막아다
하지만 청소부 통해서 입소문은 널러 퍼져다.
교도관을 헛소문을 내는 죄인을 잡아 독방으로 보내졌다.
그리고 가석방으로 11년 동안 세상 밖으로 나갔다.
나는 애들과 처음으로 만난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려내려다.
그리고 며칠 뒤
나는 청주 구치소를 향해 버스를 탄다.
나는 한 통은 편지 손으로 잡고 연락 두절 되 죄인을 청주 구치소를 향했다.
하지만 교도관을 통해 입 소문은 아니라고 설명 했다.
하지만 소용은 없었다.
한 교도관은 나를 보자 찾아 왔다.
혹시 그때 미결에 1중4방 그 사람 아닌가요?
맞습니다. 누구 시죠?
그때 11년 전 주임책임자로서 임무 했습니다.
11년 전 무슨 일 있었나요?
그거 정말 비극 있었습니다.
당신은 떠나 전 날 새로운 신입생은 들어왔는데 입속에 뭐가를 꺼내 방 주변을 다 죽이고 화장실에 자살 했습니다.
그럼 이 방이 어떻게 되죠?
이방만 금지 구역으로 되어 문을 차단해 아무도 안 들어갔습니다.
그 후로 어떤 사건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손에 쥐어 있던 편지을 보여 주웠다.
이 편지는 무엇가요?
교도관은 갸웃 걸었다. 그리고 대답을 했다.
이 편지은 처음 보는 편지입니다.
이방은 아무도 편지을 안 보냈습니다.
교도관은 등을 돌려 자기 자리로 이동 했다.
그럼 누가 편지을 보내지...?
아직도 풀어내지 못한 의무 속에 나는 하늘만 처다 봤다.
그리고 어느 1중4방에는 으스스한 신음 소리만 났다.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은 조용히 대답을 했다.
내가 보내 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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