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亂人] sea village
해는 지고 밤이 온다. 꼬보라길...협곡을 지나 때마다...또다시 한숨을 쉿다.
한참을 가고... 창문을 열고 바다냄새와 풍경 하였다.
몃분는 지났을까. 어떠 마을에 도착 했다. 컴컴하고 아무도 없는지 침목 했다.
차을 멈춰 주의을 살퍼고... 사람 조차도 안보였다.
한 짐 일까 의무 스럼다. 조용한 마을에 무엇가 있는 척에 설레발을...
또다시 침목을 꺠는지..느낌는 안좋았다. 어둠 그림자처럼 우리을 시커 보였는지..
전기에 전율를 감분하다... 점점 가다오는 우릴를 사슬에 묶을걸까? 생동감 일어다
점점 무섭게 다가오는 점 하나하나가 생동감 있었고 뇌에 지배 당하 사람들...
할아버지 아저씨 그리고 꼬마애들 모두 뇌에 지배 당했는지 나는 본노을 삼겨다.
어린 얘까지 왜곡 하다니 용남 할 수가 없었다 내 적을 사멸 하나리
눈을 감아 하는 수박에 없는 나에 본심도 없을 수가 없었다.
배을 찔리고... 죄 없는 동내 사람들...무식처럼 나는 배다.그리고 다시 배다.
내 손에는 피가 묻어체 그녀도 할수 없는 무[無]처럼 토막늘 냈다.
칼에 목에 찔러처럼 가슴는 애도 했다.
모조리 전멸 되고...빠점 없는 없애다 얘까지도... 서슴 없는 나는 눈물을 흘려다
잔인한 내가 정말 잔혹 했다... 나는 증오 증오 증오 증오 내 가슴에는 시게폭탄 맞는처럼
나는 증오 했다 “에스파린 절대 용서 하지 못할 것이다! 반드식 내 칼에 흙이 들어가고 니 목슴을 갈기갈리 찢어주마“ 하늘에 머리 바위돌에 부닷히...한는 맺혀는지 나는 심[心]했었다. 시간는 밤 두시가 지나가고
어귀가 들어는지 패쇄되 공간에 물체가 보였다.
그것는 작은 꼬마하나가 발견했다“괜차니?” 그 꼬마는 10살짜리 꼬마 아이 이있다. 이름는 길민규 툭툭하 성을 가지 이름 이었다.빨간 햐안 졸자로입는 반팔티
널름한 바지 눈물조차 보여지 않았다. 왜지 속냉는 슬픈 보였다.
아빠 엄마는 언제 돌아 가는지... 아이러니 하다...이마에는 낙인은 찍어 있었다.
하늘에는 언제 비가 오는지 비가 조금히 내렸다. 민규는 보여을 보여주는지 가냘픈 손가락을 한손으로 갈리다. 저위 무엇다가...
비가 급새 퍼올꺼처럼 비가 솟아 내려쳤다. 비가 맞기위해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꼬마는 혼자말로 떠들다. “속담말로 벙어리가 두 몫 떠들어 댄다“ 표현으로 할까?
무슨 말이지 알아 들어수 없는 말로 우리는 지커 봤다.
건물안에는 생선는 많이 있었다. 생선 비런내...새벽비가 아참가 오는 잠이 솔솔 온다. 깜빡 잠을 자는지 모두가 김는 잠을 빠저 들었다. 차다운 바닦에서
수많이 협곡에서 저 위 까지 얼마나 소유 하는지 커버을 할때마다 울릉증는 밀려 온다. 차는 2인승이라 꼬마는 내 다리 가운데 않았다 남자는지 좀 무겁지마 말이지... 어느세 가까운 거리다 조금마 더 가면 될수 있을까 기대가 큰은지 예감는 좋아 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전방 100미터 일까? 무엇가 우리를 시커 보는지 아니 처다 보는지 안 피하는지 가만히 있었다. 놈이다. 키는 2미터 정도 일까 돼지처럼 덩치가 크는지 아닌 보잘 것 없는 몸매다 하지마 우리를 누러다 화살처럼 달려왔다.
시속 100마력 이상 가속 패달을 밝아는지 그놈는 튕기가 나가는지 저멀리 팅구다.
앞유리는 조금 금는 가는지 측면는 박살나는지 연기가 났다.
정신는 없는지“다덜 괜차나?” 다덜 고개을 돌려 괜차다고 말하자
그놈는 언제 왔는지 앞차 측면에 양손을 잡아 집어 올려다. 우리는 차를 내려 그놈을 물배기시 공격을 했다. 나는 발톰을 공격을 했지마... 회피 했다 맨주먹으로 나를 힘차게 때러다 진통으로 맞는지 나가 떨어졌다.
미나는 칼날을 날카롭게 달구다. 한쪽 팔을 맞는지 안전히 팔을 꺽지 못했다. 맨주먹으로 미나에 얼굴을 맞어고 흙바닦에 주저 않아 버러다. 매우 강하 놈이 있었다.
돌단 쓰러지고 비약 했고 어지러웠다. 그놈는 차을 들어 올려다. 들어 온참에
민규가 생각했다 차안에 있었다. 나는 빨리 차 위에 점프을 하고 차 문짝을 발톰으로 새게 걸어차 민규는 내 폼에 안겨지마 그때는 한발 차이지 때는 늣었다 생각 했다 그 순간에 미나가 앞 측면에 날카롭게 반토막을 냈고. 우리는 땅에 닦았다.
민규는 뒤에 시커 보라고 아니 숨어라고 외처다. 우리 돌인 그돼지 같튼 놈을 다신 한번 공격을 가했다. 저리 회피 하고 외쪽 오른 쪽 회피 당시 나는 그놈 앞에 서 있었고 정면 얼굴 위에 처다 봤다. 나는 힘을 가해 양쪽 팔을 힘겸게 그놈 배속을 낱낱을 개개 했다. 그놈는 신음소리가 큰게 통곡 하는지...미나는 그놈 돼지를 어께을 발아 칼날처럼 목을 베다.
돼지 머리는 땅에 떨어젔고. 몸는 등짝 땅 바닦에 쓰러졌다.
우리는 해냈다.말로 땀는 났다. 뒤를 본는지 민규는 사라지고 없었다.
우리는 필살적으로 민규을 찾아지마 아무도 안보였다. 어디로 사라지는지 직감는 갔다.
성이기에 보잘 것 없는 공간 집 그 작은 공간집에는 에스파린는 외쳐다.
“이제 청마 찾어며 되는구“
귀가에 발 뛰는 소리가 들었다.
“꼬마를 찾아습니다 여기 대려 왔습니다”
“찾아고 그 꼬마 문서”
꼬마는 에스파린 처다 봤다. 무서워 눈빛으로 음시 했다.
“아빠 엄마 죽을 놈 용서 하지 못해!”
민규는 올화통는 터저는지 에스파린을 눈빛을 째러보는지 에스파린 코웃음마 웃었다.“하하하하 어린놈 내숭이가 나를 처다 보니 정말 어이가 없구나”
에스파린는 민규 이만에 낙인을 보고“바로 이거야 찾았어 이제 내세상 지배가 올 것이다 꼬마을 지하 감옥을 처 넣어라”
“네 알겠습니다!”
“이제 기생군들 여기로 다 오겠지 모두 국가 기생층들 한츰 오며 이제 나의 시대가 올 것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에스파린 크게 웃음으로 성 밖에 까지 소리가 났다.
숨숲 협곡 지날때마가 가시가 내 몸을 삐끼 나갔고 힘들고 지처다.
바위돌 않아 한숨을 슀었다.
혼에 있는 류엔가 그 말을 했었다. 민규라는 꼬마는 머리에 낙인는 바로
문서 중에 하나 라고 대답을 했었다.“뭐라고? 민규가 찾기 문서가 민규라고?”
그렇다 필수다 민규가 회생양으로 삼아 저세상을 지배하는 에스파린을 맏아하는 목적이다. 하루 빨리 민규를 찾아 아니 에스파린을 맞서야 한다. 안그럼 온세상을 전쟁는 시작 됐다. 별서 여기로 온는거가? 경찰, 군인, 시민 하난 돌 없이 배를 타고 차을 타고 여기 온 예정이다 아니 올짖 모른다 아니 점점 기생군들 올줄 모른다.
힘차게 발을 뻣어 달러기을 뜄었다. 나무들이 많고 나무 뿌리를 가뿐히 해저는 순간 눈 앞에는 잔혹 했다. 수많은 사람들외 흙속에 파 묻어 있었다. 정그럽고 짝이 없었다.
“어떻게 이렇수가”
“정말 잔흑하다”
“어떻게 사람을 비참하게 죽여는지 그놈 에스파린 정말 용남 아니 수가 없구나!”
“참어 이럴 때가가 아니야”
우리는 차가운 눈빛에 냉정을 했다 침목을 하고 죽어가는 억울한 혼을 담아 고개을 숙였다. 미나와 나는 이동을 했고 빨리게 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