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부터 잊고 살던 ‘열정‘, ‘도전‘이란 단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
우주의 기운론(?)에 기반한 청소(특히 화장실), 웃음, 감사 강조 자기계발서.
널리 알려진 넷플릭스의 성공전략 뭐 이런 거 아니고, 창업자가 IPO 직전까지의 뺑이(?)친 이야기. 그 시절 IT에 발을 담근 입장에서 너무 공감되서 술술 읽히더라. 물론 개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