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 Paul Valery의 말이다. 그런데 이 말 앞에는 한 단어가 더 있었다. 바로 ‘용기를 내어‘이다. 즉, 생각하는 대로 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치여 살아가다 보면 ‘지금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를 고민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자기 삶을 직시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며, 용기를 내야 생각이 이끄는 대로 삶을 주도할 수 있다. 사는 대로 생각하는 삶에 남는 건 후회뿐일지도 모른다. - P17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 김 부장 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송희구 지음 / 서삼독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경기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모부장, 내 이야기인 줄. 웃픈 현실이 뼈를 때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플레이션이란 채권자의 부를 채무자로 이동시키고, 무산자의 부를 자산가의 부로 이동시키는 세계 최대의 ‘날강도 시스템‘이다. 내가 인지하는 인지하지 못하든, 내가 허용했든 허용하지 않았든, 내가 착실하게 살았든 못되게 살았든, 이 날강도 시스템은 평생 끊임없이 작동한다.
(중략)
그래서 우리는 평생 투자를 해야 한다. 어떤 투자를 해야 하나?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는 투자를, 물가 상승이라는 날강도 시스템으로부터 나의 부를 지킬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 부동산투자와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이 두 가지 투자를 하지 않고 열심히 착실하게 일하는 것은 우리 집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출근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 P6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빌 게이츠 Bill Gates는 머스크의 업적을 이렇게 요약했다. "미래에 대한 비전을 품은 인물로 조금도 모자람이 없다. 일론을 특히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능력이다." - P17

제프 베이조스와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는 일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집중력과 끈질긴 추진력을 가졌다는 점에서 유사점이 많다. 비범한 성과를 이루려면 집중력과 추진력 이 두 가지 특징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 주제다. 다만 중요한 것은 강박적 집착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을 취하면서 동시에 그것이 갖고있는 치명적인 단점을 어떻게 최소화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 P2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동산 투자는 내가 잘 아는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잘 아는 곳에는 이제 살 수 있는 부동산이 없다. 내가 모르는 지역으로 떠나야 한다. 오를 곳을 찾아야 한다. 오를 곳은 공부를 하면 충분히 알 수 있다. 새로운 지역을 공부해야 한다.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손품을 팔고, 부지런히 직접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아야 한다. 그곳에 월급으로 모은 돈, 주식으로 불린자금을 넣어야 한다. 투자용 부동산을 사서 자산을 불리면서 올라가야 한다. 불린 돈으로 그때 진짜 내 집 마련을 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의 로드맵이 바뀌었다. ‘내 집 마련‘이 아니라 ‘투자‘부터 시작해야 한다.
- P2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