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글을 쓰기에 앞서 집필기획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고
다음 단계인 출간기획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원고가 준비되었다면 출판사 별로 어떠한 장단점이 있고,
계속 되는 거절에 좌절이 아닌 독립출판이라는 방법도 제시한다.
책이라는 것은 출간되었다고 해서 끝은 아니다.
마케팅을 통해 내 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쓸 필요가 있다.
마케팅이라 하면 카드뉴스, 북트레일러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 방법마다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등을 알 수 있다.
혹여나 출간 후 출판사에서 내 책에 대한 마케팅이 깜깜무소식이라면,
저자가 어떤 것을 요구하고 어떻게 나서야 하는지 준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