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008년을 지나면서 고난에 대해서, 고통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2009년 여름방학 동안 '고통'이라는 주제를 정리해 보기로 했다.
잘 될 지는 모르지만, 한번은 정리해야 할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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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불어도 좋아
김병년 지음 / IVP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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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통과 고난에 대한 철학서가 아니다. 이 책은 또한 고통을 경험하지 않은 이가 고통받는 이를 위로하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뇌경색으로 쓰러진 아내를 지금까지 수발하며 고통에 대해 성찰한 책이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이 내게 가장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하나님의 전능`! 고통은 하나님의 전능과 가장 먼거리에 있는 것 같다. 아니,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면 고통은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그런데 하나님의 전능과 고통은 양립하고 있다. 이것은 불가능의 가능성과 같은 것이다. 신비로 밖에 설명할 수 없다. |
 | 상실과 고통 너머
폴 투르니에 지음 / 다산글방 / 2000년 4월
6,000원 → 6,000원(0%할인) / 마일리지 180원(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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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통이라는 선물
필립 얀시.폴 브랜드 지음, 송준인 옮김 / 두란노 / 2001년 8월
15,500원 → 13,950원(10%할인) / 마일리지 7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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