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평범하고도 묻어가는 캐릭터였었다. 학창시절엔...^^;;; 반성문을 써 본 적은 없지만, 써야 했었던 적은 꽤 있지 않았을까? 솔직한듯 담담하게 너무 예쁘게 보이려는듯 미사여구에 힘이 들어가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눈물이 고이고... 이철환님의 글은 어떻게해서든 마음을 흔들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