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와 져스틴이 지중해를 따라서 이곳 저곳을 여행한다. 지중해의 푸른빛깔같은 자유로움으로... 파란바다위에 하얗게 빛나는 그리스를 시작으로 터키의 찬란한 겨을들판까지 여행내내 그들은 즐겁고 행복하다.
그런데...
허전한 느낌은 왜 자꾸 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