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만 핀 줄 알았더니... ㅎㅎ 책안에 끼워넣어 잘 말린 꽃잎이랑 잎사귀가 늙으신 어머니의 치맛자락이었다가 귀여운 어린소녀의 왕관도 되고 멋드러지게 노래하는 여가수의 드레스가 되기도 한다.
꽃잎도 잎사귀도 예쁘게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