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데지그난스, 세상을 디자인하라
지상현 지음 / 프레시안북 / 2008년 9월
평점 :
품절


집단무의식을 분석하고, 그 욕구에 맞게 온갖 사물을 디자인하는 것.

디자인은 더 이상 감각이나 예술이 아니라, 과학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세월이 스스로 최적화한 것에서 지혜를 얻고, 디자인 할 것을 구별해내는 것.

신화학, 정신분석학, 인류학에서부터 시장세분화 도구까지 익히고 또 익히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영혼과. 열정을 되찾는 것,


그것이 호모 데지그난스에게 주어진 과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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