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남극.북극 ㅣ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19
이광웅 지음, 가재발 그림, 김예동 감수 / 예림당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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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갖고 있는 책들도 많겠지만 이 책은 안 읽으면 후회할 수도 있는 책이예요. 남극과 북극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구요, 위대한 탐험가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어요. 난센에 대한 책을 더 읽어볼 생각입니다.  북극은 육지가 없어서 그냥 북극해라고만 하고 남극은 대륙이 있어 남극대륙이라고 한다는 것부터 남극과 북극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남극에는 세종기지, 북극에는 다산 기지가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하자구요. 이 책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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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사춘기와 성 ㅣ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13
이복영 지음 / 예림당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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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시리즈 중에 사춘기와 성에 대한 책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이런 책을 많이 보기는 했는데 why 시리즈에서 만나니까 더 반갑네요. 여자 아이들의 2차 성징, 남자 아이들의 2차 성징, 고래잡이까지 요모조모 알거리들이 듬뿍 들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말로 설명해주기도 하고 책을 통해 스스로 주지하도록 알려주기는 하지만 why  시리즈에서 만나서 더 반갑습니다. 만화 스토리도 안정감 있어서 좋구요, 아이들의 몸의 변화에 대해 알려주고 있고, 혹시 있으면 안되는 성폭력에 관한 내용도 실려 있어서 좋습니다. 아주 고맙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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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물리 ㅣ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17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김제완 감수 / 예림당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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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 스칼라,플레밍의 법칙 등등 학교 다닐 때 물리 시간에 몰랐던 것을 이 책을 통해 또 보게 되네요. 아니나 다를까 역시 모르겠네요. 학교 다닐 때 물리 공부 못하고 안 했거든요. 너무 어려우니까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 그래도 좀 어려워요. 요즘 아이들은 똑똑하니까 저랑은 다르겠지만요. 악당에게 쫓기고 있는 짱박사 님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짱박사를 쫓는 사람들은 악당은 아니예요. 그 정체가 뒤에서 밝혀진답니다. 만화 스토리도 좋고 내용도 좋아요. 제겐 좀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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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이 즐거운 효과만점 예체능교육 ㅣ 현명한 부모를 위한 10분 자녀교육 4
추현숙 지음, 최지영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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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바로 떠오르는 책이 있습니다. 2005년에 읽은 김영사의 <내 아이의 성공 예체능으로 잡아라>하고 <예능에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라는 예담의 책입니다. 두 책보다 이 분야에는 일가견이 있는 분들이 쓰신 책이라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알라딘에 써 놓은 서평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열심히 읽었더라구요. 이 책은 그 책들과 비슷합니다. 여전히 잡지의 한 꼭지같은 느낌이구요.  근데 제가 앞서 읽었던 책들보다 좀 심플합니다. 가벼운 느낌이네요. 전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별로 전문적이지 않은 것 같은 그냥 정보를 주는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시리즈물 중의 하나라 그럴까요?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체능 교육을 시켜야 하는 이유부터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곳, 악기 구입법까지 다양하게... 근데 김은실 씨 책을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켜 놓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앞에 말씀 드린 두 책을 읽어보시고 읽으신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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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살아있는 우리 민족문화 상징 100가지 사전 1 - 민족상징 및 자연상징 편
정대근 지음 / 여우오줌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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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것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태극만 하더라도 중국의 태극과 우리나라의 태극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저도 중국의 태극과 우리의 태극이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우리나라 것이 외국의 것보다 시시해보이고 좋지 않아 보일 수도 있지만 자세히 살펴 보면 나름대로 사연이 있고 까닭이 있어서 좋게 보아야만 하고 애틋하게 생각해야 해야 할 것들이라는  생각입니다. 한 때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가 진딧물이 많은 꽃이라 좋지 않다고 하신느 분들도 많았지만 무궁화가 고조선 시대부터 자라고 있던 우리의 고유의 꽃임을 알게 된다면 예뻐하지 않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민족문화상징 100가지 중 20가지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5권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꼭 읽어두고 알아두어면 내 것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 지루하고 읽기 힘들어도 끝까지 읽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자료도 많아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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