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신문이 술술 영어뉴스가 쏙쏙 시사 영단어 2 - 사회·문화·과학·스포츠 ㅣ 영자신문이 술술 영어뉴스가 쏙쏙 시사 영단어 2
곽영섭 지음 / 서프라이즈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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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공부할 때 꼭 봐두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나 자신의 수준을 높여주는데도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CNN을 보다 보면 토플 공부할 때 외워둔 단어가 많이 나오는 걸 알고 새삼 토플 공부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머리가 꽉 찬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심도있게 공부다운 공부했다는 생각도 들구요.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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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이 술술 영어뉴스가 쏙쏙 시사 영단어 1 - 정치·경제 ㅣ 영자신문이 술술 영어뉴스가 쏙쏙 시사 영단어 1
곽영섭 지음 / 서프라이즈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토플 공부 시작한 지 2년이 되어 갑니다. 2년 동안 공부한 날보다 안 한 날이 더 많아서 반성하고 있어요. 토플 공부 끝나고 나니까 토플 시험이 참 괜찮은 시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CNN을 보다보면요,  토플 공부할 때 익혀둔 단어들이 엄청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진작에 공부 좀 했으면 좋았을 걸 싶기도 합니다. 이 책이요, 별 생각없이 부담없이 손에 잡은 책인데요, 정말 좋습니다. 단어 공부 짱입니다. 토플이고 토익이고를 떠나서  좀 수준있는 단어, 심도 깊은 단어를 공부하는데 짱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토플 단어책을 보면 단어에 번호를 매겨 놓고 몇 천 개 알려주고 있다고 하는 책도 있는데요, 이 책은 그런 말 하나도 없어도 이 책을 끝까지 보면 든든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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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는 아이 ㅣ 좋은 그림동화 10
황순원 지음, 정혜정 그림 / 가교(가교출판)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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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순박한 아이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다. 단맛이 하나도 없는 배설기를 먹고 있는 느낌이랄까? 단백하다. 근데 좀 슬프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돌이와 송아지가 어찌 되었을지 궁금하다. 설마 돌이와 송아지가 죽지는 않았겠지? 그러길 빌어본다. 돌이가 쓴 일기가 아니라 어떤 아이가 동무의 이야기를 쓴 일기라는 말이 마음에 걸린다.   호랑이와 대결하는 아이의 모습은 재미도 있었고 신나기도 했는데 돌이의 이야기가 슬퍼서 마음이 짠한 채로 책장을 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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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의 힘 - 세계는 왜 J컬처에 열광하는가
윤상인 외 지음 / 동아시아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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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이 좀 크면 짧은 기간이라도 일본 여행을 좀 자주 다녀보려고 합니다.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거든요. 우리 문화보다 우수하다는 생각을 하는 건 아니구요, 우리가 일본에게 문화를 전해주었으니 일본 문화 속에서 우리 것을 찾고 느껴보고 싶어서 가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일본 영화 음악, 자주 듣고 있는데 방송에서는 안 틀어주는 것을 보면서 모순점도 느끼고 있기에 일본 문화에 관심이 더 가지요.

이 책은 여러가지 다양한 일본 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일본의 서점 사진이 한 컷 있는데요, 가보고 싶어지네요. 교보문고에 다니는 분을 아는데 일본 서점으로 연수도 가더라구요.  일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지만 일본 패션에 대한 부분이 제게는 더 좋았습니다. 고맙게 잘 읽은 책이구요, 이 책을 잊지 않고 있다가 일본에 가사 일본 문화의 힘을 보고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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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ㅣ 밀리언셀러 클럽 - 한국편 8
이종호 외 9인 지음 / 황금가지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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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어요. 단편 드라마로 만들면 좋겠다구요. 근데, 좀 잔인한 장면이나 피가 많이 보이는 장면은 TV에서 처리하기가 어렵겠다 싶기도 하네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단편들이라 책장이 꿀떡 꿀떡 잘 넘어갔어요. 근데 공포 문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좀 섬?한 결말때문에 무섭기는 했어요. 어젯 밤에는 새벽 1시가 넘어서 읽었는데 무서운 꿈을 꿀까봐 걱정도 되더라구요. 젊은 감각이 느껴지구요, 잔인하지만 뜻밖이고 섬?한 결말이 제목에 걸맞아서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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