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CURIOUS 9
마크 크레머 지음, 박영원 옮김 / 휘슬러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내가 체 가바라와 헤밍웨이의 나라 쿠바에 가서 랍스터 요리를 먹을 날이 있을까? 정말 가보고 싶은데... 167페이지에 보면 랍스터 요리가 사진 자료로 소개되어 있는데 랍스터 요리답지 않게 수수해 보여서 인상적이다. 먹어 보고 싶다.  본문의 내용이 끝나면 culture Quiz가 나와 있는데 퀴즈를 읽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퀴즈를 푸는 동안 쿠바만의 문화를 느낄 수도 있다. 미국과 민감하지만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 쿠바.  스페인어를 배워 독특한 느낌의 나라, 쿠바에 가서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여행을 해보고 싶어서 고른 책인데 여행책 같기도 하고 쿠바에 대한 안내 책자 같기도 한 쿠바 백과 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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