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색깔 탐험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13
아델 기불 지음, 앙드레 프리강 외 그림, 정영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빨강,파랑,노랑은 색의 3원색이고 빨강, 노랑,초록은 빛의 삼원색이라고 알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빛의 색, 자연의 색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사람이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피부색부터 색으로 상징하는 것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 태권도 유단자들의 띠, 결혼식에서 신부들이 입는 전통적인 색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어서 색이 사람사는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의미를 차지하고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자연으로부터 색을 얻었던 방법들, 보호색, 한색과 난색에 대한 부분도 짚어주고 있어서 꽤 꼼꼼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빙빙 돌려서 색을 변화를 보고 판들도 있고 폴립을 열어보면 네가지 색깔을 대표하는 물건들이 그려져 있고 여러 명의 얼굴색을 맞춰 볼 수 있는 맞추기 폴립도 들어 있어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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