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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라스베이거스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ㅣ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59
시공사 편집부 엮음 / 시공사 / 2004년 1월
평점 :
절판
호텔에 관심이 많은 나는 이 책을 읽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 책의 첫 부분에 라스베이거스의 유명한, 독특한 호텔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호텔 건물 자체가 관광거리라는 생각이 든다. 출국 준비부터 시작해서 인청공항 안에서 출국을 할 까지의 과정들도 알려주고 있고 라스베이거스의 다양한 볼거리, 먹을 거리들을 일러주고 있는 책이어서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유명한 호텔들, 공연들을 볼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하며 읽은 책이다. 사진 자료도 많고 작은 휴대용 지도도 별책부록으로 주는 도움이 많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