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모두의 것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25
아크람 거셈푸르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내 것도 소중하지만 우리 모두의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공공기물에 관련된 것, 공공장소에 있는 물건이나 설치물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낄 수 있겠어요. 도서관에 있는 책은 내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깨끗하게 봐야 겠다는 생각부터 들고, 공원이나 놀이 시설에 있는 물건들도 함께 써야 하는 물건이라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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