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 실력만으로 성공하기 힘든 조직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는 법
마셜 골드스미스 지음, 이내화.류혜원 옮김 / 리더스북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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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성공을 하기 위한 20가지 비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책입니다.
우리는 청운을 꿈을 품고, 직장생활을 시작하지만 대략 3%의 사람들만이 임원이 되고,

나머니 97%는 다른길을 가게 된다고 하는데,

과연 이들 3%의 비밀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에서 가장 도움을 얻었던 내용은 성공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하고 생각을 하지 말고,

성공을 위해서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를 생각하라는 부분에서

정말 큰 공감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음식점의 메뉴판과 같다면

우리는 그중에 우리가 꼭 먹어야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꼭 우리의 삶이 백년, 천년을 넘는것처럼 생각하고 행동을 합니다.

모든 메뉴의 음식을 다 먹고 말것 처럼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그곳에서 몇개만을 골라야 하며, 그것도 다 소화해내기가 쉽지는 않을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저자는 우리의 삶에 정해저있는것은 시간인데,

그곳에 무리를 해서 무언가를 집어넣고, 이루려고 한다면 당신만이 피곤해지고,

결국에는 하나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고 경고를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당신이 현재 골라놓은 것,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들 중에서

꼭 필요한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버려버리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이야기를 듣고, 그동안 이런저런 책들을 보면서 뭔가를 자꾸만 채워넣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과연 옳은것일까?

지금 채워넣어놓은것도 무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에 다시금 저의 삶과 일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제시한 비밀이나 방법들이 만병통치약은 아니겠지만,

읽다가보시면 자기자신에게 꼭 필요한 조언 몇가지를 얻을수 있는 책인듯합니다.
한번쯤 잘 읽어보시고, 3%안에 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열심히 노력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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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답이다 - 부와 성공을 이끄는 힘의 과학
윤태익 지음 / 살림Biz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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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답으로 유명한 윤태익씨의 유답의 연장선상에서 나온듯한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야 할지를 잘 보여준 책입니다.
성공을 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간절함을 가져야 하고, 그것이 실제적인 사례들과 과학적인 근거등을 들어서 간절함이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것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근데 사례들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과학적인 증명은 정말 믿어도 되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던데, 한번 찾아봐야겠더군요.
암튼 총 2부로 구성되어있는데, 1부에서는 간절함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잘 설명해주고, 2부에서는 간절함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선 진정으로 원하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몸과 마음의 감각을 살리고, 긍정적인 파워를 선택하고, 모든힘을 대해서 의지를 갖고 끝까지 행동하며, 주어진 결과를 감사함으로 해석하라는 내용으로 간절함을 가지고 부와 성공을 이루기위한 방법을 잘 설명해줍니다.
작년에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시크릿과 일맥상통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어떻게보면 한국판 시크릿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책입니다.
중요한것은 이 내용들을 제대로 잘 실천하는것인데, 그 방법을 시크릿에서는 좀 애매하게 표현을 했다면, 이 책에서는 아주 구체적으로 그 단계까지를 제시해주어서 단계별로 적용을 하면 아주 좋은 성과를 이루지 않을까합니다.
무엇보다 첫번째 단계인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것과 그것을 간절하게 이루고 싶다라는 마음을 갖는것이 가장 중요할것이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첫단계를 잘 설정한다면 다음 단계부터는 쉽게 행동에 옮길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물론 몇일만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비전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꼭 찾아야만 하는 일이겠지요.
암튼 저도 저의 비전을 찾고, 그것을 간절히 원하고, 이루기위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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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세계를 바꾼다
니혼게이자이신문사 지음, 강신규 옮김 / 가나북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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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자들이 세계를 다니면서 인구문제를 통해서 정치, 경제, 사회의 변화를 돌아본 내용입니다.
일전에 피터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을 읽으면서 인구문제의 중요성에 대해서 듣기는 했지만, 막상 인구에 대해서 제대로 다룬 책을 보기 힘들었는데, 이책에서 인구가 앞으로 미칠 영향에 대해서 잘 보여준듯합니다.
제목자체는 어려워보이지만, 책을 보다보면 재미있는 질문에 명쾌한 답까지 아주 편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물론 책은 편하게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내용은 상당히 심각하고 우려가 되는 내용입니다.
무엇보다도 문제가 되는것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저출산과 고령화현상이고 이로 인한 심각한 사례를 보면서 정말 앞으로 세계 전반에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들더군요.
한때 인구증가로 문제를 겪었지만 이제는 인구감소로 문제라니 정말 줄어도 문제, 늘어도 문제인데.. 이런 문제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민족, 종교, 핵문제, 식량, 에너지, 환경, 테러까지 아주 복잡하게 연관되어 있다는것이 더욱 더 골치가 아프더군요.
이런 현실속에서 딱히 정답이 나올수도 없고, 인구를 인위적으로 이동을 시킬수도 없으니 답답할 뿐이더군요.
이 책에서는 인구문제를 제기하고 그 심각성을 알리기에 충분한듯한 책입니다. 물론 해결책이 당장 나올리는 없겠지만, 이 책에서 지적한 부분들을 우리개인들이 해결할수는 없겠지만, 이해하고, 그것들의 해결책을 찾아나서야 할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나라가 저출산이라고 아이를 많이 낳아라라고 말하기전에 국가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많이 낳을수 있도록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 우리에게는 가장 급선무일것이고, 앞으로의 통일이나 대외적인 경제적인 문제에도 대응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것이라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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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슬립 - 전2권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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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한명은 21세기에 살고있는 청년백수 겐타, 한명은 2차대전 막바지 시절에 비행소의 훈련생인 고이치...
비록 50년차리을 두고 있지만, 같은 장소인 바다에서 겐타는 서핑을 하고, 고이치는 비행기 출격을 하려고 하다가 둘다 사고가 나고 둘아 의식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둘간에 시간과 공간이 바뀌게 된다는 기발한 발상을 가지고 시작하는 소설입니다.
시간을 주제로 한 소설, 영화 등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은 참 독특한 방식을 가졌고,
나름대로의 재미와 감동을 주었던 소설이였습니다.
다양한면을 가지고 다양한 면을 선보이면서 전쟁에 대한 생각, 이시대의 부조리등에 대한 비판적인 모습에서 부터 우리가 지금 이순간을 살아가는것에 대한 의미까지 곰곰하게 생각하게 해주었던 소설입니다.
인상에 남는 장면은 켄타가 자폭을 하러가면서 울부짓으며 전쟁에 대해서 외치던 모습과 고이치가 21세기에 와서 울부짓는 모습이 인상깊게 남더군요.
저의 조상이나,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싸웠던 분들이나, 625에 돌아가신 분들의 모습이 오버레핑되면서 과연 지금의 저를 보신다면 뭐라고 하실지.. 그저 부끄러울 뿐이였고, 다시금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비단 저 개인적인 문제뿐이 아니라, 숭례문이 불타고, 사람들은 서로간에 누구 탓이니 헐뜻고만 있는 현실을 보면서 과연 우리의 조상님들이 이 모습을 보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고, 통탄을 하실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쟁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과연 전쟁이라는것은 무엇을 위한것인지, 누구를 위한것인지, 다른 방법은 없는것인지...
마지막에 결말은 여운을 남겨주면서 살아서 돌아오는것이 켄타인지, 고이치인지 궁금하면서도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게해주었던 결말이였습니다.
아무튼 누가 살아남았던 간에,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이하루.. 치열하게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가야겠다라는 생각을 들게해주었던 소설이였습니다.
ps. 우리들의 전쟁이라는 일본드라로 만들어져 방영되어서 찾아서 보았는데, 켄타는 노란색머리, 고이치는 검은색 머리여서 막판에 살아나는것이 누구일까라는 생각에 유심히 지켜보았는데.. 어느순간 켄타의 머리도 검은색으로 변해버렸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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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성공인생을 이끄는 마인드포스
폴 매코믹 지음, 김우열 옮김 / 뜰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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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기본마인드로 총 10가지의 마인드포스를 제시해서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주변여건이나 환경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는것이 무엇보다도 핵심적인 내용이고, 이 주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해준 책이였습니다.
어찌보면 작년에 히트를 쳤던 베스트셀러 시크릿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을 가진듯한 책인데, 시크릿에서는 약간은 애매모호하게 표현했던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한듣합니다.

거짓 믿음은 주저 없이 버려라
고통을 품고 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나를 믿어라
나만의 믿음을 만들어라
현재에 집중하라
내 힘으로 창조하라
감정을 치유하라
다른 사람의 평가에 기죽지 마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나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

시크릿과 같은 맥락이지만, 시크릿에서는 우주의 근원과 우리가 바라는것이 소통을 하면서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이 책에서는 그 근원이 우리자신에게 있다는 방식으로 그 내용을 잘설명해주는데, 신이 우리내부에 존재하는지, 외부에 존재하는지와 같은 느낌이더군요. 하지만 어디에 존재하던지간에 우리의 믿음이 중요하다라는 핵심내용은 비슷한 방식이고, 저자가 많은 사례를 통해서 우리이게 맞고, 쉽게 적용하기 쉽도록 써내려갔습니다.

우리는 성공을 원하며서 이런 책을 읽지만, 저자는 젋은나이에 성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일등이나 자기자신의 느낌이 전혀 성공하지 못했다고 느꼈고, 신에 대한 기대까지도 버렸지만, 결국에는 자기자신에게서 답을 찾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그저 막연한 성공을 바라면서 엉뚱한곳을 찾아헤메인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 구정연휴가 4일째인데, 진작에 이 책을 읽고 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고, 저의 새로운 모습, 믿음을 찾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제 안에 진정한 저를 찾고 2008년을 새롭게 다시금 멋지게 시작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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